핑크테일3.0이 당시 흔히 볼 수 있었던 입맛 떨어지는 미국식 B급 화장실 코미디인데 그 배경이 하필 식당이어서 정말 200배 정도 식욕이 파괴 당한 느낌. 식욕 파괴에 정말 공을 많이 들여서 소품 하나 음식 하나에도 비위생과 역겨움이 깊이 깃들어있다. 그런가하면 상당히 현실 밀착형 코미디여서 미국의 저소득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삶과 애환을 느낄 수 있는 블랙코미디적 성격도 가지고 있어 나름 의미 있게 볼 수 있었다. - 지금은 이름을 꽤 알린 알만한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그들의 앳된 시절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좋아요2댓글0
오경문
3.5
몹시나 더럽고 몹시나 웃기다ㅋㅋㅋ 레스토랑 가서 웨이터한테 갑질하지말자 ㅋㅋㅋㅋㅋㅋㅋㅋ
쿠퍼쿠퍼
2.5
영화의 장소는 레스토랑이지만, 사실 우리네 사는 모습들이 다 이렇지 않을까.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떻게 행동할 지도 다 이런 모습이고.
사월🌱
2.0
다소 식욕이 떨어지는 영화인데 그것과 별개로 어린 놀즈가 잘생겼어요.
거대비버
2.0
내러티브가 없이 그냥 레스토랑 종업원들의 하루를 보여주는 영화. 병맛스럽고 이해가 안되지만 그 안에서 나름의 재미를 찾을 수 있기는 개뿔...
핑크테일
3.0
이 당시 흔히 볼 수 있었던 입맛 떨어지는 미국식 B급 화장실 코미디인데 그 배경이 하필 식당이어서 정말 200배 정도 식욕이 파괴 당한 느낌. 식욕 파괴에 정말 공을 많이 들여서 소품 하나 음식 하나에도 비위생과 역겨움이 깊이 깃들어있다. 그런가하면 상당히 현실 밀착형 코미디여서 미국의 저소득 서비스업 종사자들의 삶과 애환을 느낄 수 있는 블랙코미디적 성격도 가지고 있어 나름 의미 있게 볼 수 있었다. - 지금은 이름을 꽤 알린 알만한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그들의 앳된 시절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부기
1.0
냅다 더럽기
정민우
2.0
자막이거지같아서더안좋게본듯 패밀리레스토랑음식과연안전한가
KIM
3.5
웨이터들의 고충... 생각보다 가까운 이야기... 근데 그 게임은 정말 싫다... 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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