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 피플 2
The Curse of the Cat People
1944 · 판타지/공포/드라마 · 미국
1시간 9분 · 전체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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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와이즈 감독의 첫 연출작. B급 영화로서, 절반 정도 진행했던 군터 폰 프리치가 스케줄 때문에 스튜디오와 불화가 생겨 편집자였던 로버트 와이즈가 연출을 떠맡게 되면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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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2.5
에이미와 그녀의 친구 #🎁
sendo akira
3.5
"고양이 인간의 저주"라는 타이틀을 걸고 나왔지만 흥행과 비평에 성공한 캣 피플에 속편을 제작하라는 제작사의 압박에 프로듀서 발 루튼이 어쩔수없이 억지로 갖다붙인 내용과는 아무 하등상관 없는 어처구니없는 제목!! 전작에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하긴 하는데 세계관만 공유할뿐 애시당초 1편과 노선자체가 다른 이쪽은 외로운 소녀의 성장판타지를 자처한다!! 줄리아와 바바라라는 모녀와에 조우에서 미스테리와 스산한 연출을 간혹 볼수있지만 기대(?)했던 고양이 인간은 등장하지도 않고 여주인공 에이미와 어른들과의 관계속에서 소녀가 체험하는 다크 판타지물로 받아들이는게 정통호러를 기대한 분들은 그저 상심이 적을듯!! 1편에 시모네 시몬이 수호 요정(?)정도로 등장해 에이미를 위로해주는데 전작에서 그녀에 결말을 봤던 관객이라면 이부분이 참 뭔가 짠하다고 해야할까!!??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대상도 너를 바라본다
keorm
2.5
이야기가 어정쩡하지만 아이가 귀엽다. 마지막 마무리는 두루뭉술하다. ================== 캣 피플 2는 미국에서 제작된 로버트 와이즈, 건더 본 프리취 감독의 1944년 공포, 판타지, 드라마 영화이다. 시몬느 시몽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발 루튼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캣 피플의 성공에 힘입어 시퀄로 올리버와 앨리스가 등장하는 《캣 피플의 저주》(The Curse of the Cat People, 1944)가 제작되었으나, 흥행(21만 달러)과 평가 양쪽에서 모두 쪽박을 찼다. 작품성 자체가 형편없던 건 아니었으나 평이 깎일 수밖에 없던 게, 루튼이 속편 만들기를 굉장히 싫어해 전작의 배우들을 캐스팅해놓고 전작과는 아무 상관 없는 영화를 찍어버렸다. 심지어 제작사가 정해준 제목도 싫어해 Amy and Her Friend로 하자고 주장했을 정도. 올리버와 앨리스의 딸이 상상 속의 친구를 만난다는 내용인데, 이 상상의 친구가 바로 전작의 주인공 이리나. 무시무시한 표범 인간 같은 건 코빼기도 안 보이고 심지어 장르도 호러가 아니다. 속편이란 걸 신경쓰지 않고 보면 괜찮은 어린이 판타지 영화라고 한다. 참고로 이 영화는 지구가 멈추는 날(1951), 사운드 오브 뮤직,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로 유명한 로버트 와이즈의 연출 데뷔작이다.
G. Shadekeys Lee
4.0
캣 피플의 저주 (X) 에이미 양은 코뮤증입니다 (O)
하드보일드 센티
4.0
<캣 피플>의 속편은 맞지만, <캣 피플의 저주>라는 제목과는 전혀 무관한 방향으로 가는 동화. 기대를 배신하는 뻔뻔함이 더 호감가는 이상한 속편. 약간의 호러 분위기도 내지만, 아름답고 쓸쓸한 동심의 판타지가 유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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