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민2.0'악동들이 힘을 합쳐서 강압적인 체제/학교에 저항한다'라는 소재는 악동들에게 매력이나 공감 요소가 있어야 힘을 얻는다. 영화 내내 저 등신놈들 싹다 쓸어버려달라고 교장을 응원했다.좋아요3댓 글0
조슈아3.0드러운 청춘 코미디의 원조격 되는 작품. 가깝게는 Porky's와 Revenge of the Nerds에, 멀게는 에브리바디 원츠 썸에 영향을 주었으려나. 토가 파티를 비롯한 기숙사 학생들의 천태만상과 마지막 깽판까지 PC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시대를 감안해도 생각보다는 재미있다. 먹는것 가지고 장난치는건 빼고. 결국 찐따들이 잘되었더라는 결말.좋아요2댓글0
다솜땅
3.0
놈들을 위한 광시곡!! 문제적인 문제적 문제아들의 ㅎ 신나는 학창시절! 그들도 시간은 흐른다!! 각자의 미래로! ㅎ #18.9.29 (1108)
Paleblueye
2.0
청춘인 짐승들의 소굴, 애니멀 하우스. Food Fight 밖에 기억안나고 흐느적 거리는 존 벨루시의 시그니쳐 표정들은 볼만했다.
제시
3.5
폭발하는 젊음의 에너지를 느끼며 남학생 사교클럽을 엿보는 즐거움
오세민
2.0
'악동들이 힘을 합쳐서 강압적인 체제/학교에 저항한다'라는 소재는 악동들에게 매력이나 공감 요소가 있어야 힘을 얻는다. 영화 내내 저 등신놈들 싹다 쓸어버려달라고 교장을 응원했다.
조슈아
3.0
드러운 청춘 코미디의 원조격 되는 작품. 가깝게는 Porky's와 Revenge of the Nerds에, 멀게는 에브리바디 원츠 썸에 영향을 주었으려나. 토가 파티를 비롯한 기숙사 학생들의 천태만상과 마지막 깽판까지 PC함과는 거리가 멀지만 시대를 감안해도 생각보다는 재미있다. 먹는것 가지고 장난치는건 빼고. 결국 찐따들이 잘되었더라는 결말.
째라양
2.5
77년도의 우리학교를 볼 수 있다는것 빼곤 ,,
Ryu
2.5
거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유통기한이 지났지만 오티스 데이 앤 더 나이츠의 공연씬 만큼은 여전히 유효하다
Metacritic
4.0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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