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끝과의 조우
Encounters at the End of the World
2007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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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최남단, 그곳에 숨겨진 공동체가 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폐쇄적인 남극의 한 지역에 천여 명의 남녀가 첨단 과학을 위해 자신들의 안정적 삶에 대한 욕구를 희생한 채 살아가고 있다. 헤어조그 감독은 촬영감독과 함께 외부인으로서는 최초로 이곳에 들어가, 문명이 침투하지 않은 지구 반대편 땅이 보여주는 천연의 아름다움과 인류의 모습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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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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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극단적인데 그걸 꿈꾼다. 더 궁금해하고, 더 신비롭고… 어쩜 호기심은 정말 많은 것들의 선구자가 아닐까! 그 신비의 세계가 영상에 있다! #23.2.26 (186)
ikirupuer
4.5
"But Why?"
삼류영화
4.0
끝에 가면 시작이 있겠지. 죽거나 만나거나 -펭귄- 얼음 속 유동하는 물방울조차 경이롭다.
조슈아
3.5
남극 대륙과 그곳의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숭고함.
르네상스형뮤지션
3.5
웅장하고 아름다운 교졸미에 담긴 베르너 옹의 메시지.
진흥
4.0
자주 땡기진 않지만, 일단 보면 거의 매번 놀라운 헤어조크. 그가 가고자 하는 장소, 찍고자 하는 인물, 그 결정들 자체에 신뢰가 솟아오른다. 시네마틱한 사람.
춘백
4.0
피사체와 카메라를 동시에 담아내는 재치
푸돌이
보고싶어요
헤어조크 왜 요새 밈됏냐 “but why”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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