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의 포스터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2000 ・ 다큐멘터리 ・ 미국
평균 ★4.4 (1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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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As I Was Moving Ahead Occasionally I Saw Brief Glimpses of Beauty
2000 · 미국 · 다큐멘터리
4시간 48분
1970-1999년 사이의 내 일기 영화이다. 결혼과 출산, 그리고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다룬다. 일상생활, 행복과 아름다움의 파편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지로 떠난 여행들. 뉴욕을 스쳐가는 계절들. 친구들, 가정생활, 자연. 놀라울 것도 특별할 것도 없이 우리가 살면서 모두 겪는 것들. 당시의 내 생각을 드러내는 인터타이틀이 여러 번 등장한다. 이미지들과 동일한 시기에 녹음한 음악과 소리들이 사운드트랙을 구성한다. 오귀스트 바카리스가 피아노 즉흥 연주를 했다. 시간적 거리를 두고 이 이미지들을 편집할 때, 나는 가끔 녹음기에 대고 대화를 한다. 이 작품은 또한 뉴욕, 그리고 그곳의 여름, 겨울, 거리와 공원에 대한 나의 연가이기도 하다. ‘도그마 95’*가 등장하기도 전에 나온 궁극의 도그마 영화이다. ―요나스 메카스 “메카스는 팔순에 가까운 노인의 높은 목소리로 종종 자신의 영화에서 사실 별일 일어나지 않는다고 즐거이 말하며 화면 바깥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288분 중 단 1분도 지루할 틈이없다. 그 이유는 아마 메카스가 이미지로부터 의도나 목적의 흔적조차 지워버렸기 때문일 것이다. 영화를 이끌어가는 유일한 지침은 우연이며, 급진적으로 회의적인 메카스는 그것만이 진정한 리얼리티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완전히 통제불가한 우연만이 그저 보통의 것에 불과했을 삶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황홀함을 선사해준다." ―마크 지멘스,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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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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