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것들이 되어라
이쁜 것들이 되어라
2013 · 로맨스/코미디/드라마/가족 · 한국
1시간 39분 · 15세

어머니의 성화와 노력과 의지로 서울대 법대생이 된 ‘정도’.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는 사법고시의 문턱을 넘지 못한 채 10년째 고시생 신세를 면치 못한다. 그런 그의 사시패스를 누구보다 기다리는 사람은 그의 재벌 연인 ‘진경’.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폐암 투병 중인 아버지의 병원비 문제에 부딪힌 ‘정도’ 앞에 어린 시절 아버지의 두 집 살림 덕에 남매 아닌 남매가 될 뻔했던, 유난히 자신을 괴롭혔던 ‘경희’가 나타나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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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2.0
기발하게 시작하여 평범함으로 끝내다
강탑구
1.0
누군가의 기대에 못 미쳐도, 나 자신에게 당당하고 이쁜 것들이 되어라. 누군가에게 이쁨받기 위해 고군분투하지 말라는 말
idaein
1.5
무매력 캐릭터들이 우왕좌왕하기만 한다.
황민철
1.0
이쁜것들이 되어라란 타이틀은 감독 스스로가 이작품에 거는주문같은건가? 추하게 늘어져있는 캐릭터들로 무슨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도 모르는 채 그저 시간때우기에 급급한 이야깃거리가 펼쳐진다. 도무지 정상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캐릭터들의 행동을 이해하는 것부터가 이 맹랑한 작품의 도전인 수준. 적당히 로맨스라고 치대고, 주제의식 하나 띄워논것처럼 구는 겉멋만 든 저열함이 아쉽다.
사사
0.5
(1년 전, 아카이빙) 보는 내내 정상인 한 명도 없이 다들 자기합리화 뿐. 추한 것들 뿐인데.
배원빈
0.5
얼려둔 찌개가 녹아버린 장면만.
연듀부
3.0
부모가 되었을때 비로소 알게되는 어여쁜 마음들
***
1.0
영화와 인물, 공히 이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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