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베스트 오브 에너미즈
The Best of Enemies
2019 · 전기/역사/드라마 · 미국
2시간 13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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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 년대 초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일어난 시민 운동가인 앤 애트워터와 인종차별주의자 클레이본 폴 엘리스의 이야기에 초첨을 맞춘 책, 오샤 그레이 데이비슨의 “Race and Redemption in the New South” 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앤 애트워터는 하녀 출신에서 사회운동가가 되었으며 클레이본 폴 엘리스는 가난한 백인 노동 계급을 대신하여 도시회의에 참석하기 시작했던 노동자였으며, 두 사람은 법원에서 명령한 인종차별 폐지 정책을 가지고 만나게 되면서 펼처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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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3.0
극적 엔딩을 위한 장치에 치중한 나머지 주변이 흐지부지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실화기반의 뜻깊은 스토리는 잔잔한 울림을 준다. 또한, 이 역할에 샘 록웰만한 적임자가 없는 듯하다. 찌질미에서 내면연기까지 물 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는데, 다소 예상이 가는 서사임에도 끝까지 중심을 잡아주니 영화에 대한 아쉬움을 덜어 낸다.
영화는 나의 힘
3.5
훗날에 바보로 남을 것인가? 의인으로 남을 것인가? (우디 해럴슨이 맡던 백인 하층민 캐릭터를 샘 록웰이 가져간 느낌 ㅋㅋㅋ)
괴무리
3.5
결말이 예상되는 스토리지만 실화임에 놀랐다
개구진개굴이
4.0
부딪혀보지 않고 어떻게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누군가를 짓밟고 우위에 서는 잔혹한 연대감이 어떻게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유대감을 이기겠는가.
김정남
4.0
1970년대 흑백 인종차별이 빈번하게 벌어지는 미국 남부에서 있었던 실화. 도저히 친해지지 않을 것 만 같은 KKK 단체 지부장과 흑인 인권운동가가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고 알아가는 내용이 정말 드라마틱 하다.
유지철
2.5
뭐 어쨌든 가장의 책임을 다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마르코
3.5
샘 록웰이 잘 어울리는 역할. 변화의 개연성은 설명이 부족하지만 스토리 자체가 주는 감동이 있음.
영화는 나의힘
4.0
변화는 결국 누군가의 감동적인 희생으로 댓가를 치뤄야한다.. 우리의 변화를 위해선 누가 희생을 치뤄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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