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습
Into the White
2012 · 전쟁/액션/드라마 · 노르웨이
1시간 41분 · 15세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0년, 혹독한 겨울의 추위 속에서 영국군과 독일군은 팽팽한 접전을 치르고 있다. 땅에서는 독일군과 영국군의 목숨을 건 총격전이, 하늘에서는 독일 폭격기와 영국 전투기의 항공전투가 벌어지는 숨막히는 상황. 눈보라가 몰아치는 이곳에서 이제 극한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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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una




오민식
4.5
일단 제목, 포스터, 홍보문구 저렇게 지은 한국 사람 누군지 몰라도 반성합시다 정말.. .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여는 '사람'의 모습을 어쩌면 투박하면서도 담백하게 잘 보여준다. . 제목 보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봤는데 너무나도 괜찮았던 영화. 안타까울 따름..
신혜미
3.5
저 쌉구린 포스터만 보고 대충 b급 킬링타임용 전쟁 영화겠거니 했는데 꽤 준수한 전쟁 실화 바탕 드라마물인데? 제목, 포스터, 기본 정보까지 트리플로 이 영화를 켜보지도 않은 사람이 담당하면 죄 없는 이 영화는 대체 뭐가 되는 거야
다솜땅
4.0
전투기는 초반외엔 안나오는데..... ㅎ 적과의 동침이라고 ..불편했던 초반의 모습이 코미디같이 다가온다.. 너무 그리운 시절이 되어버린 그들의 겨울. 그 전쟁.. #18.9.14 (1067)
P1
3.5
영국과 독일군의 공동경비구역 JSA다.ㅋ 심각한 전쟁영화 절대 아님 - - 영화 제목이랑 포스터 누가 만들었냐? 미친 해리포터의 론 많이 컷네 ㅋ 이건 진짜 실화구나..
개구리개
3.5
화이트에 있었을뿐 다른건 무의미 그나저나 한국제목을 대공습이라 바꾼놈은 좀 잡아야할듯
서준혁
5.0
제목 누가 이따위로 지은건가? 냉혹한 전쟁터 속에서 연합군측과 추축군측이 서로 적으로서 만나 총을 가진 독일군 장교는 영국 군인들을 쏘지 않고 살려두는 것 부터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은것 부터 시작해서 서로를 비난했지만 역시 그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현실을 직시하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며 살아남기 위해 무기를 버리고 서로를 돕고 서로 마음을 열고 같이 동화되어 적이아닌 같은 인간으로서 하나되어 살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깊었다. 과거에 적이었던 두 사람이 각자 수용소에서 지내다가 친구로 다시 만났다니 이 얼마나 감동적인 이야기인가!
김유명
4.0
그들은 단지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장기말에 불과했다. 판에서 빠진 장기말들은 다시 판에오를때까지 오두막이라는 어쩌면 전쟁을 잊게만드는 쉼터에서 잠시 숨을돌리며 왜 자신들에게 의미없는 전쟁을 지속해야하는지 생각하게된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기도 한...
파니핑크
2.0
원제를 바꾸고 포스터를 제작하기 전에 영화를 볼 1시간 40분도 없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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