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詩3.0병으로 죽기 전날 아내 '시즈코'는 자신이 죽으면 여생을 혼자 살겠단 남편 '소타로'에게 약속을 어기면 유령이 되어 찾아올 거란다 사쿠마 선생 40세 소타로는 첨엔 거절했지만 희한하게 자꾸 여기저기서 보게된 형님이 소개한, 남편과 일찍 사별하고 친정에 와있는 건어물상 27세 딸 '사토코'와 결국 형님 식당에서 맞선을 본다 알고보니 사토코가 일부러 소타로 가게 앞을 얼쩡거렸고 낚시터까지 찾아갔던 것이었고 좋아한댄다 둘은 일사천리로 살림을 차리고 이후 사토코는 사별한 게 아니라 남편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헤어진 거라 고백하고 사과하지만 소타로는 개의치 않는다 하고 둘이서 애무를 하는데 시즈코가 나타난다 *** 분위기가 느낌이 심야식당스럽다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허주
보고싶어요
보고싶어요
잔인한詩
3.0
병으로 죽기 전날 아내 '시즈코'는 자신이 죽으면 여생을 혼자 살겠단 남편 '소타로'에게 약속을 어기면 유령이 되어 찾아올 거란다 사쿠마 선생 40세 소타로는 첨엔 거절했지만 희한하게 자꾸 여기저기서 보게된 형님이 소개한, 남편과 일찍 사별하고 친정에 와있는 건어물상 27세 딸 '사토코'와 결국 형님 식당에서 맞선을 본다 알고보니 사토코가 일부러 소타로 가게 앞을 얼쩡거렸고 낚시터까지 찾아갔던 것이었고 좋아한댄다 둘은 일사천리로 살림을 차리고 이후 사토코는 사별한 게 아니라 남편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헤어진 거라 고백하고 사과하지만 소타로는 개의치 않는다 하고 둘이서 애무를 하는데 시즈코가 나타난다 *** 분위기가 느낌이 심야식당스럽다
시사맨
3.5
선술집에 모이는 인간군상들의 개개인의 사정들과 캐릭터 구축이 좋은 영화 유령은 보너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