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조
호조
2025 · 뮤지컬/드라마 · 한국
1시간 58분 · 12세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광복 80주년에 만나는 뜨거운 항일독립투쟁사 <호조> 오늘 이 시대, 여전히 유효한 승리의 찬가가 울려퍼진다! 120년 전 일제강점기. ‘정의가 없는 사랑은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안창호와 ‘나라 꼴이 기가 막히니 나는 걸레가 되겠소’ 라는 손정도. 대립하던 두 남자는 풍전등화의 조선을 위해 분연히 함께 일어선다. 한편, 조선총독부에서 특별 파견된 ‘이시이’가 그들을 집요하게 쫓는다. ‘나라도 없는 주제에 남의 땅에서 이상촌을?’ 추종과 추격 사이, 두 남자의 뜨거운 항일독립투쟁이 시작된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Hun
3.0
아쉽지만 새로운 시도였다고 본다. 분장이나 미술이나 카메라나 조금만 더 신경 썻다면 훨씬 더 좋았을텐데…
박스오피스 셔틀
2.0
관객 수 : 9,666명 제작비 정보 없음.
KIM YUN
1.5
독립운동을 하는 인물을 담아내는 과정의 뮤지컬 영화로서는 많은 부분에서 부족함이 보였다. 주된 이야기와의 연관이 적다고 느껴지는 장면이 많이 보였으며, 영화에 등장하는 뮤지컬 음악이 비장하고 분노하는 과정임에도 감미롭게 부르려고해 장면과 어울리다고 느껴지지 않았다. 뿐만아니라 영화의 디테일에는 눈에 너무 띄는 무신경함이 보였다. 배경CG를 처리한 부분은 티가 너무나고, 중국어가 힘든 배우의 입모양은 어색하기 그지 없었다. 모든 것을 다 떠나 일제강점기, 민족의 고통과 운동을 담아낸 영화라고 하기엔 이 보다 매력적이고 완성도 있게 만들어낸 작품이 많다. 그렇기에 그보다 떨어진 완성도로는 이 영화를 봐야할 이유가 많이 부족하게 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