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1부
외계+인 1부
2022 · 액션/판타지/SF · 한국
2시간 2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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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부터 외계인은 그들의 죄수를 인간의 몸에 가두어 왔다" 2022년 현재, '가드'(김우빈)와 '썬더'는 인간의 몸에 가두어진 외계인 죄수를 관리하며 지구에 살고 있다. 어느 날, 서울 상공에 우주선이 나타나고 형사 '문도석'(소지섭)은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데.. 한편, 630년 전 고려에선 얼치기 도사 '무륵'(류준열)과 천둥 쏘는 처자 '이안'(김태리)이 엄청난 현상금이 걸린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서로를 속고 속이는 가운데 신검의 비밀을 찾는 두 신선 '흑설'(염정아)과 '청운'(조우진), 가면 속의 '자장'(김의성)도 신검 쟁탈전에 나선다. 그리고 우주선이 깊은 계곡에서 빛을 내며 떠오르는데… 2022년 인간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1390년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 시간의 문이 열리고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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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

우왕좌왕

무륵의 추격

무륵의 추격

아빠는 외계인

죄수 주입 완료






김호진 펠릭스
2.5
사실 최동훈이란 이름은 마블보다 디씨보다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 . 근데 이게 뭐야…? 한국 영화는 언제까지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에 의미를 두어야 하나
이동진 평론가
2.5
이질적인 요소들로 가득한 그 세계를 설득해내지 못한다.
무비신
3.0
여러 장르를 섞었는데 플러스가 아닌 0이 된 요술.
ㅇㅈㅇ
3.5
이 집 짬뽕 괜찮은데?
재원
2.5
신명 나는 무협 활극과 비장한 SF의 불협화음. - 부디 속편에선 이 아쉬움을 날려줄 역전 홈런을 터트려주길. 감독님의 탄탄한 내공을 믿으니까.
캡틴부메랑
0.5
고려에서 왔니 외계에서 왔니 향이 달라 맛이 달라 내가 알던 최동훈과는 달라 이야 전지현님 광고가 상영 전에 나오더니 복선이었네
정현
3.5
그래도 최동훈 감독이 우리나라에서는 제일 스타일리시한 감독인 듯. 개인적으로 홍콩 영화 느낌도 많이 나서 재밌었고 이렇게까지 혹평 받는 건 다소 놀랍다.
박서하
2.5
방대하게 유치찬란한 눈요깃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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