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적고 둘은 좋아
Um é Pouco, Dois é Bom
1970 · 코미디 · 브라질
1시간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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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이야기, 두 개의 삶. <조금만 행운이 따른다면>에서는 집을 사고 가족을 꾸리려는 젊은 부부 조르지와 마리아의 고단한 현실이 그려지고, <새로운 삶... 어쩌면>에서는 마그랑과 크리올루가 다시 감옥으로 돌아와, 또다시 '새로운 삶'을 꿈꾼다. 로삐스는 유머와 환각적 상상력으로 사회적·인종적 문제를 다루며, 당시 거의 흑인 감독이 존재하지 않던 브라질 영화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남부 브라질에서 독립 제작된 그의 유일한 장편은, 1960년대의 환각적 실험성과 브라질 고전 코미디의 전통을 결합한 작품이다. [시네마테크KOFA - 영화와 공간: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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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자 (YCU)
3.0
1970년대 브라질 독재 시기나, 당시 한국의 영화들이나, 혼란 속에서 뭔가를 만들기 위해 애쓴 흔적이 역력히. - 26th JIFF
재혁짱
3.0
부르주아는 많고 영화는 좋아
염세주의자의 일일
4.0
첫 번째 에피소드는 지금 대한민국 사회에서 의미하는 바가 꽤나 있던. 부동산 PF 문제가 수면 위로 드러난 지금은 특히 더욱. 두 번째 에피소드도 가벼운 코미디인 것처럼 꾸몄지만 날카로움이 있었던. 연출력도 돋보였지만 음악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시네마테크KOFA, 25.12.27.
비안
3.5
약간의 행운과 우연에 기대기엔 독재정권 당시 빈부격차와 인종차별은 너무 견고한 벽이 아니었을까
ha2z2z
2.5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면 출산중인 아내와 집을 빼앗기지 않으려 버티는 남편, 마취를 위해 수면 가스를 흡입하는 아내와 집에서 나기 위해 유독 가스를 집으로 던지는 모습 같이 대칭되었던 부분
LPLPLP
3.5
그러나우리는눈물을그치고부르주아척결을위해
박율
3.0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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