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 카운티의 끝에서: 주유소 살인사건
The Last Stop in Yuma County
2023 · 범죄/스릴러 · 미국
1시간 29분 · 청불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애리조나의 한 식당, 떠돌아다니며 칼을 파는 방문 판매원은 그곳에서 연료 트럭을 기다리며 커피를 마시고 십자말풀이를 하고 있다. 얼마 후 그곳에 도착한 남자들, 바로 범행을 막 저지르고 온 은행 강도들이 수상하다고 눈치채지만 연료가 도착할 때까지는 평화를 지켜야 한다. 주유소 직원, 목장 주인, 부보안관 등 지역 주민들이 하나둘씩 그곳에 모이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칼 판매원은 운명의 결정을 내리게 된다. 긴박한 대치 상황 속 펼쳐지는 서부극과 범죄 스릴러 요소가 어우러진 작품.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윤제아빠
3.5
기대없이 봤는데 기대이상 해낸다 . . #한장소를두고벌어질일들을 #관객과풀어가는재미가있다 #입봉작인데앞으로기대된다
감성적인너구리
3.0
깔끔하게 술술 풀어나가는 스릴러의 감칠맛.
ㅂ승규/동도
3.5
십자말 풀이처럼 어렵고 힘든 삶 속에서 그토록 꿈꾸는 한탕주의라는 오아시스 타란티노 영화를 재밌게 보며 자란 꼬맹이가 어른이 돼서 어릴 적에 느꼈던 감흥을 데뷔작에 고스란히 꾹꾹 눌러 담은듯한 파괴력
Steve
4.0
뮤직박스에서 음악이 흐르고, 슬로우 장면까지 음악, 화면 모두 느리지만 폭풍전야 같은 긴장감이 백미이다
Vimzen
3.5
하나둘씩 쌓여가는 담백한 서스펜스와 권선징악. 폭발 없는 쿠엔틴 타란티노.
이단헌트
4.0
티란티노가 은퇴한 아쉬움을 달래 줄만한 감독이 나타났다..
jynnie
3.0
의도했건 우연이건 다가온 욕망의 기회를 거절할 수 있을까~ 인물들이 한데 모이고, 서스펜스는 최대한, 액션은 짧게 폭팔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이 타란티노의 향기가 난다. 데뷔작이라니 놀랍고, 앞으로 기대된다.
Lemonia
3.0
정답과 올바른 선택만을 해야 하는 삶의 길이란 애석하게도 없다. 그래서 때로는 삶에 오해와 왜곡이 행해질 때도 있다. 도덕과 양심은 잠시 제쳐두고 욕망 앞에서는 악행을 서슴지 않고 현실 앞에서 부도덕을 정당화하며 내면에 숨겨져 있는 또 다른 내가 되어가는 모습은 우리 주변의 누구에게나 일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궁지에 몰린 이들의 절실함이 불러오는 욕망은 항상 무서운 법이다. 그러나 그 욕망은 존재하고, 그것을 거부하려 해도 쉽 게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욕망이 없으면 살기가 힘든 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이런 욕망에서 도망치려 하면 할수록 그 욕망은 우리를 쫓아올 것이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