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앙상블
2019 · 드라마 · 한국
1시간 5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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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스크린을 통해 세 개의 인연을 그려가는 우리의 이야기 사랑에 실패한 후 의기소침해진 극단 연출자 ‘영로’와 그런 그에게 힘이 되고 싶은 ‘세영’ 새로운 사랑은 없을 것 같은 ‘민우’와 운명 같은 순간을 꿈꾸는 ‘주영’ 변치 않은 사랑을 꿈꾼 ‘혜영’과 다시 한번 이어가고 싶은 ‘만식’ “여기서라면 우린, 괜찮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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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Good Morning

돌고 돌고 돌고

복덩이


다솜땅
4.0
하나의 배경위에 이야기들이 격자로 모여 아기자기하기도 하고 아웅다웅하기도 하고 사람사는 이야기들이 다 거기서 거기다만, 공감하고 아파하고 웃기도 하고 행복하기도 한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는 시간! 요런스타일이 딱 좋다 ㅎ #20.11.21 (2768) #오랜만에 보는 김정화와 이천희가 어찌 이리 반가운고!! ㅎㅎㅎ
Random cul
2.0
첫 에피소드만 무한루프되면 좋겠다. 톡톡튀게 시작하더니 답답하게 바뀌다가 암담하게 끝.
수ㅍ
2.0
((2019.05.06. 전주국제영화제 gv)) 튀는 노래들과 진부한 관계 설정이 마침표를 맺지 못하고 말줄임표만 가득하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0
면발은 영화, 국물은 드라마, 양념은 연극인 짬뽕. 추천 : tv 로코 드라마같은 느낌 좋아한다면, 비추천 : 세 것이 따로 놀면서 서로 너무 튀는 연출, 스토리 4/10 연기 6/10 연출 4/10 재미 4/10
차칸수니리
2.5
3개의 이야기를 2시간 이하의 영화에 담으려고 무리했다. 영화 안에서 표현하지 못 한 상황을 배우들의 대사로 설명한다. 이천희와 김정화가 중간에 "민망한 곳" 에서 같은 목적으로 만나는 장면은 너무 작위적이었다.
HBJ
3.0
'앙상블'은 공연을 준비하는 극단의 사람들의 3가지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3개의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는 전반적으로는 귀여운 매력은 있던 것 같다. 단편들을 이어 붙인 옴니버스 영화들이 심심찮게 개봉하는 한국 극장가지만, 이야기들끼리 연결되는 세계관으로 아예 처음부터 구성했다는 점에서 이 영화는 조금 더 기획력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3개의 이야기는 모두 실패한 사랑에 대해 다룬다. 실패한 사랑의 기억 때문에 새로운 사랑을 주저하는 사람에 대한 첫 파트, 실패한 사랑에 대한 후회와 미련에 사로잡힌 사람에 대한 두번째 파트, 그리고 실패한 사랑을 인정하지 못하고 다시 극복해보려는 세번째 파트가 있다. 첫 두 개의 이야기 같은 경우는 좀 더 귀엽고 밝고 젊은 에너지가 있어서 로맨틱 코미디 같은 면모가 있었는데, 덕분에 소소하게 웃기도 하고 영화의 배경이 되는 전주의 낭만적인 풍경을 즐길 수도 있었다. 3번째 같은 경우는 좀 더 무겁고 진지한 드라마처럼 느껴졌는데, 이천희와 김정화라는 상당히 반가운 배우들이 주연으로 등장하며 이 분위기도 꽤 괜찮게 살렸다. 인상적인 점이 많은 영화는 아니었고, 그냥 무난무난하게 이야기가 흘러갔지만, 각 이야기의 주연들이 보여주는 각기 다른 매력들과 호흡 덕에 지루하진 않았다.
임중경
3.0
사랑을 해야 비로소 시작되는 극에 대하여
이유정
5.0
선하고 부드러운 우리와 접해있는 멋진 영화 많은 말보다 따듯하다는 느낌이 든다 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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