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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hoyo
2019 · 공포/SF/스릴러 · 스페인
1시간 3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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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3 … 101 … 30일마다 랜덤으로 레벨이 바뀌는 극한 생존의 수직 감옥 ‘플랫폼’. 최상위 레벨 0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음식도 인간성도 바닥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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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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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고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4.0
크고 뻔한 절망들 뒤의 작지만 뻔하지 않은 희망을 찾아서.
잿빛 돼지
3.5
보수가 말하는 거짓말, "낙수 효과" 진보가 말하는 거짓말, "자발적 연대"
크리스 by Frame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0
낙수효과의 무용론을 제기하면서도 동시에, 분수효과의 한계점을 명확하게 드러내는. . 뜨거운 혈기로 가득 찬 감정적인 사회학 영화 . . . ps. 좌파적 시각과 입장을 취하고 있는 영화지만, 결말부에 다다라 그것이 확실한 해결방안은 아니라고 명확하게 선을 긋고 있다는게 이 영화의 놀라운 점이다. (결말이 뭐 이러냐고 비판받을수도 있겠지만...그렇기에 '희망'을 품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 ps. 은유적인 장치와 대사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으며, 기본적으로 취하고 있는 정치적인 입장과 고어한 장면들이 많아서 호불호가 갈릴수 밖에 없는 영화다. 하지만 취향에만 맞는다면 '기생충'이나 '고마워요 리키'보다 더 '뜨겁게' 언급하고 싶어지는 영화가 될것이다. . ps. 그나저나, 음향효과를 너무 잘 뽑았지 않았나 싶다. 심장을 톡톡 쳐내는 소리였다. 영화 완성도에 크게 기여했다고 본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사회적 계층구조를 직관적으로 그린 독특한 공간과 흥미로운 규칙들이 초반에 호기심을 자극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한정 된 공간은 시각적으로 지루해지고, 자의식 과잉으로 흘러가는 스토리는 공감 하기가 점점 힘들어 졌다. 특별 할 것도 없는 내용을 온갖 은유와 상징들로 과대 포장한 것도 모자라, 난해한 결말로 해석은 관객들에게 맡기고 그럴듯하게 예술작품인 척... 숨어버린 연출자에게 짜증을 느끼며...
리얼리스트
4.0
바닥에 이르러도 끝내 연대나 희망을 품기 힘든 인간의 본성 통제된 실험으로 탐구하는 인간 본성의 극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적 가치를 고민하는 의지
황재윤
3.5
수많은 절망들 속에서 끝까지 찾아내려는 본성에 관한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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