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워터
Underwater
2020 · 액션/드라마/스릴러/공포 · 미국
1시간 3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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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11km,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무언가 깨어났다! 30일 동안 해저 시추 시설에서 엄청난 압력을 견디며 바다의 밑바닥을 뚫어야 하는 캐플러 기지의 대원들. 어느 날, 큰 지진으로 콘크리트 구조물을 뚫고 급류가 들이 닥쳐 기지는 순식간에 파괴되고 대혼란이 일어난다. 갑작스런 대재앙 속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대원들은 전기 엔지니어 노라를 비롯한 5명. 이들이 시도해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또 다른 해저 기지 ‘로우벅’으로 이동해 탈출 포트를 찾는 것 뿐. 하지만 어두운 심해엔 그들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었다. 무언가 그들을 바짝 따라오고 있다. 불가사의한 포식자와 쫓고 쫓기는 위험천만한 게임에 갇혀버린 대원들. 살아남기 위해선 남은 용기를 전부 쥐어 짜내야만 한다. 공포의 경계를 허문 극한 스릴러살고 싶다면 모든 감각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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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
4.0
내가 무기력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하찮은 존재로 하지만 그건 느낌일 뿐이다 때론 그 느낌을 지우고 행동해야 한다
윤제아빠
2.0
분위기, 프로덕트 디자인 등등 충분히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이 영화는 좋은 심해 크리쳐물이 되기에는 그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침하 하고만다. 일단 나름 정공법을 사용했는데 이 장르에서 너무도 막강한 영화들이 발목을 잡는다. '어비스'의 조여오는 압박감 그리고 '에일리언'에서 보여진 인간과 괴수의 사투가 보여주는 처절함.. 이 두 요소만 비교해도 이 영화는그 부분에서 극복하지 못한다. 한우물을 파도 웬 만해선 두 작품을 극복하긴 쉽지 않을거다. . . #초반분위기는먹어줬다진짜 #아이거뭔가있겠는데했는데 #가면갈수록있기는뭐가있어 #너무힘든여건에서의사투는 #보는사람도피곤해안에서해 #심해밖에서뒤뚱거리며뭘해 #갈수록고구마쳐묵목메인다 #아크리스틴은정말심쿵이다
P1
3.5
배경이 해저일 뿐이지 SF를 닮았다. 적당한 긴장감으로 바운스 바운스가 가장 큰 매력 연기갑 크리스틴 + 프랑스 김갑수 뱅상 갑수 어르신 출연으로 싸구려 커피 퀄리티는 탈피. 이 정도면 에이리언 시리즈를 와사바리 걸어 자빠뜨리진 못해도 강하게 아구창 한 대는 때렸다고 본다. 동료애, 인류애, 자존감의 회복과 강한 여성의 면모, 그리고 크리스틴 존멋. 인간은 나약하다. 도와야 산다.
다솜땅
4.0
엄청난 과학기술로 심해를 탐사한다고 해도, 돌아오는 반격은 어찌 할수 없나보다. 그 미지의 위험과 공포속으로 밀어넣는 악독한 영화다. ㅎ #20.3.27 (754) #8700th 별점
Random cul
1.5
이런 영화는 모아니면 도다. 그러나 이건 빽도이다. 배경과 괴수의 연결이 어색해서 그런지. 분위기만 겁주지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지. 엄청나보이지만 뜬금 자연파괴 금지 메세지 영화.
우렁찬꼬리
3.0
어비스와 에일리언을 동시에 보는 기분 숨막히는 긴장감과 더불어 찾아오는 답답함 심해, 산소, 괴물, 중압감과 공황이라는 각 요소들이 전형적인 크리쳐물의 해법속 조화롭게 맞물린다. 크리스틴의 새로운 변신은 좋으나 긴박감이 조금 떨어지고 해저라는 주제인지 영상적으로는 그렇게 큰 영감을 주지못했던 영화 배경스토리가 빈약해서 설득력있는 공포로 다가오지 않는것이 아쉽다. 그러나 청각적으로 뛰어난 특수효과와 빠른 전 개로 인해 몰입도는 높았던 보기드문 심해 스릴러 영화, 폐쇄공포증 있는 사람은 절대비추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3.0
극장한정 버프로 별점 0.5점 이상을 더 받는 즐거운 괴수 오락 공포영화. . . . ps. 극장에서 봐야 즐거운 영화입니다. 스토리나 연출이 모두 관객을 긴장하고 놀래키고 흥미롭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져있습니다. 미치 놀이기구 같다고 해야할까요?
Jay Oh
3.0
심연이 먼저 나를 들여다보면 나 또한 심연에 맞서길. SF 재난 스릴러, 코즈믹 크리쳐 호러, 크리스틴. And when the abyss first gazes in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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