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겨울, 테헤란의 한 젊은 변호사가 나라를 떠나기 위한 비자를 찾아 헤매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는 모함마드 라술로프 감독이 실제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Jay Oh
3.0
자유 없는 기다림은 고통이다. Waiting sans freedom is pain.
권준형
첫 이란영화, 특이한 프레임 구성이 돋보였던 영화.
Jay Oh
3.0
자유 없는 기다림은 고통이다. Waiting sans freedom is pain.
권준형
3.0
첫 이란영화, 특이한 프레임 구성이 돋보였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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