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마마 하우스 3 - 라이크 파더, 라이크 선
Big Mommas: Like Father, Like Son
2011 · 액션/코미디/범죄 · 미국
1시간 4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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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요원 말콤 터너(마틴 로렌스)는 러시아 갱단을 상대로 함정 수사를 펴던 중 발각되어 정보원을 잃고 만다. 갱단의 범죄를 입증할 증거가 담긴 USB 메모리는 정보원이 자신의 친구가 일하는 조지아 여자예술고교 도서관 어딘가에 숨겨놓은 상황. 한편, 힙합 스타를 꿈꾸는 말콤의 양아들 트렌트(브랜든 T. 잭슨)는 기획사의 계약서에 아버지의 서명을 받기 위해 몰래 따라왔다가 범인에게 얼굴이 노출된다. 이에 반드시 USB를 찾아야 하는 말콤은 빅 마마로 변신하여 여자예고의 기숙사 사감으로 취직하고, 빅 마마의 조카 손녀로 변장한 트렌트는 여자예고생이 된다. 좌충우돌 소동 속에서 말콤이 USB 수색에 전념하는 동안 동급생 헤일리(제시카 루카스)에게 반해버린 트렌트도 비밀스러운 이중생활(?!)을 시작한다. 그런 와중에 USB 메모리를 찾는 데 혈안이 된 러시아 갱단이 추격해 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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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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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_Seydoux
3.0
아빠는 호 아들은 불호
굳센 까까
2.0
내가 알던 빅마마 하우스와 너무 다르다
김진영
2.5
1,2편에비해 모지라ㅠㅠ
박아현
3.0
그저 웃으며 본 영화
박스오피스 셔틀
3.5
영화 **'Big Mommas: Like Father, Like Son' (2011)**은 프랜차이즈로서의 실패작이지만, 재정적으로는 이익을 남겼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구분,금액 제작비 (Budget),"$32,000,000" 북미 (Domestic) 박스오피스,"약 $37,900,000" 전 세계 총 박스오피스,"약 $82,700,000" 제작비 대비 수익률,약 2.58배 흥행 성과 평가: 프랜차이즈 하락세: 이 영화는 '빅 마마 하우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흥행 성적이 전작들에 비해 현저히 감소했습니다. 1편 (2000): $174M 2편 (2006): $137M 3편 (2011): $82.7M 재정적 성공 추정: 제작비가 $32$M이었고, 전 세계 수익이 $82.7$M로 제작비의 2.58배를 벌어들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넘기 위해서는 제작비의 2배에서 2.5배 정도의 수익이 필요한데, 이 영화는 그 기준을 살짝 넘겼습니다. 따라서, 재정적으로는 아주 큰 성공은 아니더라도 손해를 보지 않고 흑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평가: 이 영화는 시리즈 중 가장 낮은 수익을 기록하고 비평적으로도 혹평을 받았지만, $32$M의 비교적 낮은 제작비 덕분에 **재정적인 실패(Box Office Bomb)**는 면했습니다. 영화 산업에서는 기대치와 프랜차이즈의 수명을 기준으로 볼 때 **"실망스러운 성과"**로 평가됩니다. 결론적으로, **'Big Mommas: Like Father, Like Son'**은 프랜차이즈의 하락세를 보여주었으나, 제작비를 고려할 때 본전 이상을 벌어 재정적 실패는 아닌 영화로 판단됩니다.
조슈아
1.0
'빅 마마 하우스'에 '하이 스쿨 뮤지컬' 집어 넣기? 빅 마마의 약발도 다 떨어졌는데, 아들의 여장은 어울리지도 않고 웃기지도 않네. 여장을 한 마틴 로렌스와 브랜든 T. 잭슨은 물론, 오프닝에서 잠깐 나왔던 켄 정도 그 해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던카치노를 포함한 '잭 앤 질' 출연자들이 수상)
온니
5.0
3는 유난히 좋은 음악이 많다. 내용은 확실히 1,2에 비해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서피코
1.5
창의성 없는 자기복제가 남긴 식상함이라는 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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