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매가 그들의 죽어가는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집으로 돌아온다. 어머니는 홀로 장애인인 동생 피터를 돌보며 살아왔다. 붕괴되어가는 가족과 과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진지하고 강렬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