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걸
Tank Girl
1995 · 액션/코미디 · 미국
1시간 4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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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의 지구, 태양만이 비추는 황폐한 사막, 물이라곤 한방울 찾아볼 수 없는 미래의 지구는 물도둑과 살인자, 돌연변이가 들끓는 무자비한 세상으로 변해있다. 물은 권력의 중심이 될만큼 귀하고, 거대한 물회사의 케슬리는 잔인한 방법을 동원해 물을 약탈하고 사람들을 괴롭힌다. 황량한 상황 속의 기묘한 생존자는 건방지지만 영리하고 맥주를 좋아하며 담배를 꼬나문 짧은 머리의 이 세상 척후의 완벽한 히로인 탱크걸이다. 그녀의 무기는 위트, 유머, 매력, 섹시함 그리고 무적의 탱크. 그러나 탱크걸은 케슬리 일당의 습격을 받아 집은 파괴되고 친구들은 죽고, 자신은 끌려간다. 탈출할 궁리만 하고 있던 탱크걸은 그곳에서 기계를 수리하는 제트걸을 알게 되고, 함께 도망친 둘은 DNA 합성으로 인간과 캥거루의 모습을 지닌 무리들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탈취한 탱크를 가지고 케슬리 일당을 공격한다. 그러던 도중 동료 한명이 죽는 희생을 치르게 되지만 결국 케슬리 일당을 시원스레 쳐부수고, 탱크걸과 제트걸은 사랑하는 친구를 만나 미래의 전사로서 새로운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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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퍼쿠퍼
3.5
카툰 렌더링 교차편집 + 아포칼립스 + 펑크 + 로드무비 + 소녀감성 + 적당한 똘끼가 잘 섞여있다. 잘 섞인 것도 믿기지 않겠지만, 무려 나오미 왓츠가 나와서 이걸 보여준다.
위대한 성운-(Nebula)
4.0
시대를 앞선 소녀미로 보는내내 같이 탱크 타고 싶게 만든다.
조슈아
2.0
탱크걸은 수스쿼의 PG-13 등급의 할리퀸보다 똘기가 넘치고, 제트걸도 나오미 와츠의 무명 시절을 본다는 의미가 있지만 현실은 매드맥스의 B급 버전. 포티셰드와 비요크의 곡이 이런 영화에 잘 어울려서 더 슬픔.
희재
3.0
매드맥스가 이십대가 약빨은 거면 얘는 십대 청소년이 약한거 같다
송홍근
3.5
마치 어린이 만화를 떠올리게 하지만 스케일과 통쾌함 그리고 수위는 상상초월이다.
별빠
3.0
무뇌아 시대, 허술한 악당, 멍청한 계획, 무대포 영웅, 만듦새는 ’우뢰매’와 동급, MTV 스타일의 카툰, 눈 부리부리 ’말콤 맥도웰‘, 눈에 띄는 제트걸 ‘나오미 왓츠’, 빙구미로 점철된 아포칼립스, 컬트적인 병맛의 페미니즘, 개연성은 B급 쌈마이 탱크로 처참히 뭉갠다.
MG
3.0
내가 언젠가 이거 리메이크 하는 날이 오길 빈다
박스오피스 셔틀
0.5
문의하신 영화 **《탱크 걸 (Tank Girl)》 (1995)**은 **대규모 흥행 실패작 (Box Office Bomb)**으로 평가됩니다. 높은 제작비에 비해 흥행 수익이 매우 저조하여 제작사(MGM)에게 큰 손실을 입혔습니다. 다만, 이후 컬트 영화로 재평가받았습니다. 제작비 (Production Budget),"$2,500만 (약 2,500만 달러)",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약 $406만 (약 406만 달러),일부 자료는 $600만 달러로 집계하나 여전히 매우 낮음 북미 수익 (Domestic Gross),"$4,064,333", 수익률 (총수익/제작비),약 16%,제작비의 1/6 수준 관객 수 : 625명(서울) 🔍 흥행 실패 분석 제작비 대비 치명적인 손실: 제작비가 2,500만 달러로 상당한 규모였던 것에 비해, 총 수익은 400만 달러를 겨우 넘겼습니다. 마케팅 및 배급 비용(P&A)까지 고려하면, 이 영화는 손익분기점(약 $5천만 달러 추정)에 크게 미치지 못하며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명백한 흥행 참사였습니다. 비평적 부진 및 스튜디오 간섭: 영화는 개봉 당시 비평가들과 대중에게 혼란스럽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감독과 원작자가 스튜디오의 과도한 편집 간섭으로 인해 영화의 비전이 훼손되었다고 비판했으며, 이로 인해 영화의 완성도가 떨어져 흥행에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 이후의 평가 컬트 영화 등극: 극장 흥행은 실패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독특한 미학과 반항적인 태도, 그리고 선구적인 여성주의적 미래주의(feminist futurism) 요소 덕분에 DVD 및 비디오 시장에서 컬트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재평가받았습니다. 결론적으로, **《탱크 걸》 (1995)**은 극장 흥행 면에서는 제작비를 회수하는 데 크게 실패하여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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