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소녀의 사랑
Lásky jedné plavovlásky
1965 · 로맨스/코미디/드라마 · 체코
1시간 30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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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도시 주룩에서 노동자 생활을 하는 금발머리 처녀 안둘라는 프라하에서 온 젊은 피아니스트 밀다를 만나 하룻밤을 보낸다. 밀다의 달콤한 약속을 철썩같이 믿었던 그녀는 희망과 다른 현실에 직면하여 허물어지고 만다. 1965년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작품이다. 밀러스 포먼 감독의 초창기에 체코에서 제작된 작품으로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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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5
달콤한 약속을 믿었지만 좌절된 소녀의 사랑 소외/아픔 #손금
다솜땅
3.0
소녀를 꼬셔서 잠까지 자놓고 그냥 넘어가려 했어? ..그걸 또 쏙 빠져서 거기까지 찾아갔어야 했어? 너무 순수한 사람에게 몹쓸 짓 하지마… #25.4.10 (369)
outlet
4.0
불안은 의존성을 확대하여 사랑을 왜곡하는 측면이 있다.
Cinephile
4.0
한눈에 반해서 같이 잔 남자가 여자에게 '지금' 나에겐 너밖에 없다고 속삭이는데, 그 말을 이 남자에겐 '계속' 자신밖에 없다고 낭만적으로 선해한 여자의 순진함이 쓸쓸하다. 예상 가능한 남녀의 구애 서사지만, 조촐한 흑백사진 같은 장면 구도와 소소한 웃음이 인상깊다.
sendo akira
4.0
예나 지금이나 욕망은 깃털같이 가볍고 낭만은 그렇게 쓸쓸하구나!! 동서고금을 막론한 한결같은 그들과 그녀들에 눈치게임은 보는 이를 웃음짓게 만든다!!
zerkalo
4.0
영화를 단순히 사랑을 믿었던 순진한 소녀가 입게 된 상처 이야기로 치부하기엔, 당시 체코의 어둡고 적막한 사회적 분위기가 빼어나게 녹아들었다. 닫힌 문 너머로 대화를 엿들으며 눈물 흘리는 소녀의 모습을 두고, 철의 장막이 드리운 그림자 속을 살아가는 당대 국민의 표상으로 보는 것은 무리일까? 한편 체코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영화로서, 사실주의적 연출이나 소소한 블랙코미디 등 눈여겨볼 요소도 풍부하다.
진진
4.0
넥타이를 매어줄 내 왕자님은 어디에
제시
4.5
사랑하는 것 조차 허락이 필요한 시대였기에 그녀의 사랑은 이리도 우스꽝스럽고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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