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2.5아직 그만의 색이 옅은 그의 데뷔작. 우리는 때로 공포와 욕망에 사로잡혀 되려 미치기를 희망하기도 한다. Psyches cracking under duress.좋아요48댓글0
조규식3.0젊은이, 하고픈 말이 많은 와중에 주제를 딱 두 가지로 간추린 건 참 잘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대에게 주어진 시간은 꽤나 짧습니다. 주제도 너무 포괄적이라 핵심이 다소 모호하고 시간 안에 제대로 다루기엔 무리가 있어요. 그래도 이 정도면 나쁘진 않았습니다.좋아요11댓글2
STONE
4.0
공포를 마주쳐버렸을 때, 욕망은 대체 어디로 향하게 되는 걸까.
Jay Oh
2.5
아직 그만의 색이 옅은 그의 데뷔작. 우리는 때로 공포와 욕망에 사로잡혀 되려 미치기를 희망하기도 한다. Psyches cracking under duress.
Dh
3.0
혼란스런 전쟁터에서의 불시착 생사의 기로 속 공포 #살상&죽음
수진
3.0
I surrender!
영화 볼 결심
2.5
아직 어설프게 있어보이려는 대사들로 가득 찬 큐브릭의 데뷔작
조규식
3.0
젊은이, 하고픈 말이 많은 와중에 주제를 딱 두 가지로 간추린 건 참 잘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대에게 주어진 시간은 꽤나 짧습니다. 주제도 너무 포괄적이라 핵심이 다소 모호하고 시간 안에 제대로 다루기엔 무리가 있어요. 그래도 이 정도면 나쁘진 않았습니다.
Insomniac
3.0
‘불타는 섬의 차가운 수프.’ 전쟁이란 그런 것. (+ 큐브릭의 ‘천재’ 발휘 전, 단연 시행착오가 있었군.)
청비
3.0
앞으로 본인이 만들어 나갈 영화 스타일을 예고하는 듯한 큐브릭의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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