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타겟
Hard Target
1993 · 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37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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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아버지를 찾아온 넷 빈던(Binder: 척 패러 분)는 아버지가 어머니와 이혼한 후 부랑자로 거리에 살았으며 얼마전 실종된 것을 알아낸다. 도시를 잘 아는 사람을 고용해 아버지를 찾아보라는 형사의 충고에 따라 전직 해병정찰대원이었고 지금은 특정한 일자리가 없는 챈스(Chance Boudreaux: 쟝-끌로드 반담 분)를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를 안내인으로 고용한다. 부친을 찾던 둘은 화재사건으로 부친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지만 챈스가 빈더의 구멍뚫린 인식표 한 장을 찾아내어 살인 사건이었음을 밝힌다. 한편 연고없는 부랑자들을 사냥감으로 삼아 특권계층의 부자들에게 인간사냥을 알선해주던 푸촌(Fouchon: 랜스 헨릭슨 분) 일당은 빈더가 살해됐다는 증거가 나타나는 바람에 자신들의 사업이 노출될까봐 전전긍긍하게 된다. 그후 또다른 사냥감인 한 흑인이 죽게 되고 그를 아는 챈스와 빈더가 딸은 포우(Randal Poe: 엘리엇 키너 분)라는 사람을 찾아 그들에 대해 알아내려고 형사(Police Detective: 로버트 파브로비치 분)와 가지만 형사는 그 자리에서 죽고 둘은 푸촌 일당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삼촌이 있는 곳까지 도망친 챈스는 삼촌과 넷을 딴 곳으로 보내고 푸촌 일당을 유인하지만 20대 1의 열세에 몰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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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피
0.5
오우삼을 좋아했지만 장 클로드 반담은 싫어해 극장에서 관람하지 않았다.
개구리개
2.5
할리웃풋내기 존우에게 반담의 입김은 너무쌔다
Hoon
3.0
오우삼의 미국 진출 작품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영화.
문준모
4.0
[별점수정+댓글내용추가] TV는 사랑을 싣고로 시작해서 나홀로 집에로 끝나는 영화. 오우삼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 베레타 쌍권총, 비둘기의 화협이 잘 맞고 반담의 먼치킨식 액션을 볼 수 있는 영화. 특히 오토바이에 딱 올라서서 MP5 기관단총이랑 베레타 권총 쏘는 게 압권...; 반담 트레이드 마크인 돌려차기는 덤. +미이라의 이모텝 아저씨는 미이라와 전혀 다른 느낌이 나는 중간보스 악역으로 등장. 그리고 비숍 아자씨도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악역 최종보스로 등장.
Fromme
3.0
홍콩과 헐리우드식 액션의 어색한 만남.
No name
2.0
사실 존 우의 헐리웃 진출은 이 영화 아닌가?
KCN2
5.0
오우삼이 반담의 정수를 끌어낸다. 시대를 앞서간 캐릭터 있는 악역들이 매력적인 영화.
아오이러브유우
4.0
반담 형의 발차기 하나는 끝내줌 쌍권총 솜씨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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