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살성
淚眼殺星: Dragon From Russia
1990 · 액션 · 홍콩
1시간 35분 · 전체

사랑하는 사이인 유이와 메이는 고향인 만주를 그리워하며 소련에서 살고 있다. 우연히 일본 비밀집단 팔백용이 살인하는 장면을 목격한 유이는 살해의 위협을 받고, 팔백용의 보스는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그를 납치한다. 심한 충격으로 기억 상실증에 걸린 유이는 제일의 킬러로 훈련을 받은 후 암호명 자유인으로 홍콩에 온다.한편 유이를 찾아 홍콩에 온 메이는 팔백용의 다음 목표가 된다. 자유인은 메이를 구출하지만,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다. 이 때 메이와 찍은 사진을 발견한 자유인은 기억을 찾기 위해 메이를 보호해준다. 조직을 떠나 만주로 떠나려던 자유인은 그를 막는 보스와 일본에서의 불꽃튀는 혈전 끝에 메이를 구하지만 끝내 기억을 되찾지는 못한다. 그러나 자유인 유이는 가슴깊이 사랑하는 메이와 함께 그들의 고향, 참된 자유의 삶을 찾아 길을 떠난다.
별빠
3.0
당대 무르익은 온갖 홍콩 느와르 레시피를 섞은 잡탕스런 추억의 별미, 무협과 총기 액션의 방정 맞은 하모니, 병맛 코믹 설정과 뜬금포 대사의 향연, ‘허관걸 & 장만옥’의 폭풍 간지 로맨스로 눈물 보다 꿀 떨어지는 웃픈 「크라잉 프리맨」.
Riverphoenix
3.5
크라잉프리맨을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섭다는 불법 비됴로 접했던 시절... 허관걸이 주연이라는데 어찌 안 볼 수가...
uk13
4.0
학창시절 본 홍콩영화중 가장 다시 보고싶은 영화. 하지만 찾을 수가 없다.
Sanghyun Lim
3.5
개인적으로 '크라잉 프리맨'을 영화화한 작품 중 가장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Nac' Hsart🫚
2.0
한번만 봐보세요 말하기 힘든 병스러움이 있음
헐리우드키드2
3.0
1990 90년대 초반 한창 홍콩영화전성기때 봤지만 기억이 잘ᆢ
물에빠진물고기
2.5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해서 우연히 만난 사람이 날 먼저 알아보고 인사하면 난감하다. 누구냐고 물어보면 실례고, 아는 척하기엔 생각나는 게 없고. 이것도 기억장애인가. 영원히 기억하고 잊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도 안 보니까 잊혀지더라. 나이 탓인지, 잊어야 다른 사람 만난다는 것 때문인지, 사랑하는 줄 알았지만 사랑한 게 아니었던 거라 그런지 이젠 잘 모르겠다. 새벽에 밖에 나와 하늘 올려다보면 가끔 별똥별을 보게 되는데 그럼 한 번 만나게 해달라고 빌어본다. 근데 우연히 한 공간에 있어도 못 알아볼 것 같다. 진짜 얼굴이 하나도 떠오르질 않는다.
박보쓰
3.0
선 대화 후 액션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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