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nda4.0할 이야기가 많은 명작이다 감독-지아니 아멜리오 하나의 명작을 남기기도 쉽지 않은데 라메리카와 아이들 도둑 등 여러 편의 작품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다 이 작품 또한 수작이다 배우-지안 마리아 볼론테 마지막 황제의 베르톨루치를 비롯 이탈리아 감독과 배우들이 대부분 빨갱이다 볼론테 역시 한국에서라면 살아서 햇볕을 보지 못할 지독한 빨갱이다 그는 이사이사 작가의 이 작품을 비롯 단골로 출연하고 있지만 아직 60이 안된 그의 모습은 병색이 완연하여 80순 노인처럼 보인다 원작 소설-레오나르도 시아시아 우리가 아는 그의 작품의 깊이는 헐리우드 우당탕탕 그리샴과는 비교할 수 없다 시아시아의 수 많은 작품들이 영화화 되었다 대표작 몇 작품은 아래와 같다 ▶시칠리아의 음모 (A Ciascuno Il Suo,1967)-엘리오 페트리 ▶간단한 이야기 (A Simple Story, Una storia semplice, 1991)-에미디오 그레코 ▶모로 사건 (Il Caso Moro, The Moro Affair, 1986)-주세페 페라라 ▶고귀한 희생 (Cadaveri Eccellenti,1976)-프란체스코 로시 ▶올빼미의 날 (Il giorno della civetta, The Day of the Owl, 1968)-다미아노 다미아니원 ................................ 1930년대 후반 히틀러의 유겐트 대한민국의 서북 청년단 같은 피시스트 끄먼 난닝구단이 공포로 몰아넣던 시대 3명을 죽인 살인장의 재판 배석판사의 고뇌를 다루고 있다 특별한 사건사고 없이 살인자의 심문과 배심원으로 참석한 농부와의 관계를 다루고 있지만 구령 없이 부동자세로 영화 감상 전념할 수 있다 .................... 그 이유는 조기 축구회 심판 보다 못한 공화국의 판사들을 생각하면 누구나 빠져들 수 밖에 없다 파시즘 대법원장 아래 전국 모든 판사들이 그의 똥꼬를 빨기에 바빳던 21세기 대명천지에 그에게 잘 보이고 승징하기 위해 사이비 교수를 추종하는 것 처럼 모든 재판을 팽게치고 열심히 준비하고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알랑방구를 뀌며 아첨하던 판사들은 처벌을 받지 않고 높은 의자에 앉아 자신의 죄를 벌하지 않고 타인의 죄만 벌하고 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boinda
4.0
할 이야기가 많은 명작이다 감독-지아니 아멜리오 하나의 명작을 남기기도 쉽지 않은데 라메리카와 아이들 도둑 등 여러 편의 작품이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다 이 작품 또한 수작이다 배우-지안 마리아 볼론테 마지막 황제의 베르톨루치를 비롯 이탈리아 감독과 배우들이 대부분 빨갱이다 볼론테 역시 한국에서라면 살아서 햇볕을 보지 못할 지독한 빨갱이다 그는 이사이사 작가의 이 작품을 비롯 단골로 출연하고 있지만 아직 60이 안된 그의 모습은 병색이 완연하여 80순 노인처럼 보인다 원작 소설-레오나르도 시아시아 우리가 아는 그의 작품의 깊이는 헐리우드 우당탕탕 그리샴과는 비교할 수 없다 시아시아의 수 많은 작품들이 영화화 되었다 대표작 몇 작품은 아래와 같다 ▶시칠리아의 음모 (A Ciascuno Il Suo,1967)-엘리오 페트리 ▶간단한 이야기 (A Simple Story, Una storia semplice, 1991)-에미디오 그레코 ▶모로 사건 (Il Caso Moro, The Moro Affair, 1986)-주세페 페라라 ▶고귀한 희생 (Cadaveri Eccellenti,1976)-프란체스코 로시 ▶올빼미의 날 (Il giorno della civetta, The Day of the Owl, 1968)-다미아노 다미아니원 ................................ 1930년대 후반 히틀러의 유겐트 대한민국의 서북 청년단 같은 피시스트 끄먼 난닝구단이 공포로 몰아넣던 시대 3명을 죽인 살인장의 재판 배석판사의 고뇌를 다루고 있다 특별한 사건사고 없이 살인자의 심문과 배심원으로 참석한 농부와의 관계를 다루고 있지만 구령 없이 부동자세로 영화 감상 전념할 수 있다 .................... 그 이유는 조기 축구회 심판 보다 못한 공화국의 판사들을 생각하면 누구나 빠져들 수 밖에 없다 파시즘 대법원장 아래 전국 모든 판사들이 그의 똥꼬를 빨기에 바빳던 21세기 대명천지에 그에게 잘 보이고 승징하기 위해 사이비 교수를 추종하는 것 처럼 모든 재판을 팽게치고 열심히 준비하고 체육대회에 참석하고 알랑방구를 뀌며 아첨하던 판사들은 처벌을 받지 않고 높은 의자에 앉아 자신의 죄를 벌하지 않고 타인의 죄만 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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