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지슬 - 끝나지않은 세월2
2012 · 드라마/역사/전쟁 · 한국
1시간 4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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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11월. 제주섬 사람들은 ‘해안선 5km 밖 모든 사람을 폭도로 여긴다’는 흉흉한 소문을 듣고 삼삼오오 모여 피난길에 오른다. 도대체 무슨 일이 어디서부터 일어나고 있는지 영문도 모른 채 산 속으로 피신한 마을 사람들은 곧 돌아갈 생각으로 따뜻한 감자를 나눠먹으며 집에 두고 온 돼지 굶주릴 걱정, 장가갈 걱정 등의 소소한 가정사를 늘어놓으며 웃음을 잃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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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5
어떤 영화는 그 자체로 숙연한 제의(祭儀)가 된다.
허준호
4.0
색이라고는 없는 연기만 자욱한 시대 집요하게 빨간색을 찾던 사람들
멸치꼴깍
5.0
영화는 최고의 효율성을 가진 매체다. 이야기를 구성하여 들려줌에 있어서 영화의 아름다움을 기막히게 사용한 좋은 예.
Cinephile
4.0
인간을 향해 벅차오를 법한 분노를 어렵게 삭히며, 증오의 역사가 낳은 악의 순환고리를 끝맺고자 모든 이들에게 위령제를 올리는 영화의 인내에 몹시 감탄하게 된다. 숨고르기를 하는 지점들은 어색하나, 영화의 톤과 정신만큼은 한국에서 보기 힘든 성취이다.
JH
4.0
영화에 '색'은 없었다.
다솜땅
3.5
싸늘한 그림자 속, 서글프게 죽어간 사람들의 모습이 있다. #18.10.26 (1241)
남연우
3.0
흑백은 빨간색을 숨겨두지 않는다.
윤제아빠
4.0
너무도 많은 것들을 모르고 잊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영화는 필요하다. 바로 이런 면에서 말이다. 안타까움과 분함이 교차한다. 죄 없이 벌해지는 인간의 욕망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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