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론의 대모험
The Adventures of Baron Munchausen
1989 · 모험/판타지/코미디 · 독일, 영국, 서독
2시간 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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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우젠 남작(Baron Munchausen: 존 네빌 분)에게는 4명의 부하와 명마가 있어 어떤 내기에서도 이길 수 있고, 그의 기상천외한 머리는 달나라 여행과 불의 나라에도 다녀올 수 있다. 남작은 그의 부하인 베르톨트(Desmond/Berthold: 에릭 아이들 분), 아돌푸스(Rupert/Adolphus: 찰스 맥케운 분), 알브레힛(Bill/Albrecht: 윈스턴 데니스 분), 구스타프스(Jeremy/Gustavus: 잭 퍼비스 분)의 도움으로 터키 황제와의 생명을 건 도박에서 이김으로써 그 대가로 황제의 보물을 가져갈 수 있게 되었으나, 워낙 힘이 센 알브레힛이 황제의 보물을 몽땅 짊어지자 화가 난 황제가 남작 일행을 추격해 사건은 예측불허의 사태로 발전한다. 결국 황제가 남작이 머문 도시를 포위하자, 남작은 베르톨트가 있는 불의 나라로 대형기구를 타고 떠나는데, 갖가지 신비한 모험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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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할아버지 뻥이 쎄시네요 ㅎㅎ 웃어넘길 만한 할아버지의 극장동화같은 이야기!! 적은 성밖에 있고 연극은 관람해야겠고 ㅎ 바론의 모험은, 그 꿈같은 이야기는 사라라는 꼬마 스타를 낳는다 ㅎㅎ 헤르미욘 처럼 귀엽네 ㅎ #19.2.1 (122)
JooYong
3.5
상상력이 살아있는 환상 속의 동화 이야기 젊은 시절 아름다운 우마 서먼도 등장!
무비남
4.5
현실을 망치러 온 구원자, 테리 길리엄.
개구리개
4.0
한땀한땀 채워넣느라 성실한 판타지
lastal
3.0
배포가 큰, 커도 너무 큰 뻥 뻥벤져스 어셈블!
사월🌱
3.0
모험을 주저하지 않는 허풍쟁이. '난 여행을 하면 더 젊어지는 기분이야.'
예찬
3.5
황당하면서 어이없는 웃음이 나오긴 하지만, 이런 좌충우돌 모험기에 대한 로망은 확실하게 채워준다. 캐릭터들에 정이가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ㅋㅋ... 그리고 <브라질>에서 처럼 디지털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아날로그 특수효과에 대한 테리길리엄의 장인 정신을 보는 것도 재미요소.
조규식
4.0
이성이 깨어나자 반이성은 갈 곳을 잃었다. 불합리와 합치된 마지막 인간은 최후의 최후에까지 남아 이성과의 마지막 결투에서 작은 승리를 얻었다. 하지만 그가 있을 곳은 이미 이 세상 어디에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이제 그는 없어져야만 하며 전설과 민담은 이성의 빛 속으로 사라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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