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자 조시 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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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전쟁이 북군의 승리로 끝이 날 무렵 미주리 주의 산골에서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조시 웨일즈에게 재앙이 닥친다. 북군의 끄나풀이 되어 강도질을 일삼는 테릴의 무리들이 조시의 집을 덮쳐 아들을 죽이고 아내를 겁탈한 후 역시 살해한다. 복수심에 불타는 조시는 싸늘한 킬러가 되어 남부군 잔당에 합류하는데 당시 리더였던 플레처가 배반을 하여 동료들을 모두 잃고 조시는 부상당한 제이미만 데리고 인디언 보호거주지로 향한다. 테릴은 조시 웨일즈의 목에 거액의 현상금을 붙여 만나는 사람만다 조시 웨일즈를 죽이려 든다. 이 와중에 제이미는 부상을 견디지 못하고 죽고 조시 혼자 인디언 구역에 은신한다. 조시는 그 곳에서 떠돌이 인디언 노인 와티를 만나 남부군 저항군이 아직 멕시코에 있다는 말을 듣고 그와 함께 멕시코로 향한다. 조시는 가는 도중 산타 리오라는 마을에서 인디언 코만치족과 무기 거래를 하는 도적 집단인 코만체로 무리들에게 강도를 당한 사라와 그녀의 딸 로라를 구해 사라의 죽은 아들의 집으로 온다. 한편 코만치족은 자신들이 거래하던 코만체로가 조시에게 죽음을 당하자 복수를 하려하는데 조시는 단신의 몸으로 그 부족을 찾아가 생과 사를 건 협상에 성공한다. 조시는 사라의 딸 로라와 사랑에 빠지지만 자신의 복수가 끝나지 않았음을 알고 테릴을 찾아 떠나려 하는데 조시의 뒤를 쫓던 테릴이 먼저 그 집으로 쳐들어오고 전투가 벌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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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iah
3.5
비극적인 사건을 겪고 무법자가 되버린 조시 웰즈. 무법자지만 누구보다 정의로운 행동으로 가는 곳마다 동료들을 하나씩 만들어 가는데... 극초반에 잃은 가족에 대한 복수극보다는 인디언과 남북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영화의 주를 이루고 인디언들을 박해한 백인들에 대한 비판에 대한 시선이 엿보인다. 영화가 한 없이 늘어지고 액션 씬도 정말 엉성하지만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영화를 재밌게 만들어내는 솜씨는 없지만 메시지 하나는 확실하게 전달하는 듯.
빗속의눈물
3.0
웨스턴 장르의 소외자였던 이들을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평화로운 공존을 논하는 수정주의 서부극. 어딘가 결핍된 이들끼리 서로의 허점을 보완해주며 조화롭게 공생하는 장면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단결과 화합을 소망하게 한다. 정통 웨스턴을 영리하게 비튼 이 수정주의 웨스턴은 이스트우드의 장르와 평화에 대한 성찰이 묻어나는 것만 같다.
Indigo Jay
4.0
복수는 그의 힘! 정통 서부극과 마카로니 웨스턴을 변형시킨 이스트우드 표 장르물. 잘 직조된 플롯으로 웨스턴의 모든 요소를 넣었다. 구로사와 아키라의 <7인의 사무라이> (1954)를 차용한 <황야의 스트렌져 혹은 평원의 무법자> (1973)에 이은 두번 째 서부극이자 다섯 번 째 장편 연출작. 다시 웨스턴으로 돌아오길 기대하면서 건강하게 장수하시길... * 씹는 담배 때문에 계속 침을 뱉는다는 설정 * 필모그래피 http://blog.naver.com/cooljay7/10103985491 * 2016.10.19 감상
오경문
4.0
클린트 이스트우드식 가족 영화
중밀키스
4.0
더불어 삽시다. 싫어? 잠시만 침좀뱉고...
sendo akira
4.5
잃어버린자, 소외된자, 약탈당한자들이 야만의 땅에서 살아남기위해 쏘아대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옹의 정치적 메타포!! 나 진심 침성애자 될려고 한다!! 감독님 제 얼굴에 침 한번 뱉어주세요!! 제발!!!
금숲
4.5
등가적 접합을 통해 구성된 새로운 ‘우리’. 〈그랜 토리노〉의 비전은 이미 30년 전부터 완성되어 있었다.
클지선
5.0
아웃사이더들의 누적된 걸음이 일군 가장 사랑스런 서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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