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헌트
追捕
2017 · 액션/공포/스릴러/범죄/미스터리 · 홍콩, 중국
1시간 49분 · 15세

진실을 쫓는 자, 진실에 쫓기는 자. 유능한 변호사 ‘두 추’ (장한위)는 하룻밤 사이에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되어버리고, 무엇이 잘못된 건지 파악도 하기 전에 점점 최악의 상황에 빠진다. 사건을 파헤치던 형사 ‘야무라’(후쿠야마 마사하루)와 ‘두 추’를 제거해야 하는 미션을 받은 킬러 ‘레인’(하지원)은 단순한 사건이 아님을 직감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암흑 속 진실, 그 사이로 목숨을 내건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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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봤슈
2.5
질소없이 빼곡차서 넘치는 종합액션박스... at.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다솜땅
3.5
뭔가 우리나라의 꼬인 범죄스릴러물을 가져다 사용한듯.. 오우삼식 액션들을 보며 8-90년대가 생각난건 나뿐인가? ㅎ 하지원이 반가웠지만. 분량이 너무 적었어 ㅎ - 캄보디아 출장 중
손정빈 기자
1.5
우리가 알던 오우삼은 이제 없다.
idaein
1.0
영화 자체가 맛탱이가 제대로 간 구식의 끝판왕.
Pars Ignari
1.5
첫 브금부터 빵빵 터졌다.. 올해 최고의 코미디 영화
breathtaking!
2.0
유능한 변호사 장한위는 뜻밖에도 싸움의 달인이었고, 전문 킬러 하지원은 알고 보니 금사빠였다.
오경문
2.0
오우삼에 대한 실망& 정말 믿고 거르는 배우가 되어버린 하지원... -18.01.27 롯데시네마.
조정희 영화평론자
2.0
중국계 미국 변호사와 일본의 열혈 경찰이 대기업 제약회사의 음모에 맞선다. 다분히 “첩혈쌍웅”적 프레임에서 엔딩에서는 “영웅본색”을 표방한다. 하지만 산만하고 어색하다. 액션씬 조차 오우삼 전매특허 슬로우 모션의 미학도 찾아 볼 수 없다. 창작에는 모두 때가 있는 것 같다. 오우삼의 창작 능력은 이미 전성기를 지나갔다. 그의 쌍권총과 무협이 하모니를 이룬 “총알 발레 느와르”를 언제쯤 다시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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