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브라보
Rio Bravo
1959 · 액션/드라마/서부극 · 미국
2시간 20분 · 15세

존 T. 챈스는 텍사스 변방 마을의 보안관. 그가 오기전에 대리로 있던 듀드는 사랑했던 여인이 행실이 나빴단 사실을 알고는 매일을 술독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린다. 자포자기 상태에 빠진 듀드를 비웃으며 죠 버뎃이 동전을 버리듯 던져넣는다. 듀드는 자존심이고 뭐고 그 돈을 주으려고 하지만 보다못한 챈스가 동전이 들어가있던 타구를 발로 차버린다. 죠 버렛은 모욕을 당했다 생각해서 부하들을 시켜서 그를 무자비하게 구타하고 구경꾼 한명을 살해한다. 하지만 듀드의 도움으로 그를 체포한다. 그때문에 변방 마을은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곧 그의 형제가 그를 탈옥시키기 위해 부하들을 몰고 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막기 위해서 챈스는 듀드, 절름발이 스텀피와 손을 잡고 그들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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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o Bravo

Night

Night

Night

Night

Gunfight

P1
3.0
강렬한 태양의 썬칩 맛을 기대했으나, 나쵸맛이였다. - 나쵸도 맛있다. 시원한 맥주랑 함께라면 말이지.. - 내 입맛엔 고독과 땀이 삐질삐질,찡그린 미간,일촉즉발의 빵야 이런 서부3박자를 선호하기에..좀 아쉬웠달까..
Jay Oh
3.5
적절하게도 부분의 합보다 뛰어나다. 캐릭터들도, 영화도. Both in terms of the characters and the film itself, greater than the sum of its parts.
JE
4.5
리듬감과 유쾌함으로 버무려진 남성 연대의 웨스턴. 어느 캐릭터 하나 묻히는 법 없이 (흡사 가족처럼) 모두가 앙상블을 이룬다. 정치를 논하지 않을 수 없는 영화적 배경이 있긴 하나, 그에 앞서 무대의 사명은 프로페셔널이라는 듯, 보란듯이 장르를 가지고 논다.
Cinephile
4.0
현실의 흉한 측면을 도려내고 만든 보기 좋은 떡이 아무래도 관객이 먹기에도 좋다는 점을 이 영화는 지나치게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신나는 총격전과 육감적인 로맨스 등 서부극에 대해 남성이 지닌 낭만의 진액으로 이 영화는 은은히 사람을 홀릴 줄도 안다.
시나문
4.0
한 영웅의 ‘왕년에 내가’ 이런 식이 아니라 ‘우리가 이렇게 만났지’의 스토리. 근엄했던 보안관이 뒤로 갈수록 허당미를 뽐내는 것도 존경하지 말고 사랑에 빠지라는 감독의 주문 같다.
KB24
4.0
진정한 가족의 탄생을 알리는, 그들에게 딱 어울리는 다이너마이트 폭죽쇼.
조규식
4.5
잘난 것 없는 사람들끼리 뭉쳐 지켜낸 노래와 여인 그리고 뜨내기들로 이루어진 작은 평화. 마음에 드는 것, 썩 마음에 안 드는 것이 섞여 있지만 어쨌든 다 지켜내야 하는 것들이다.
페이드아웃
4.0
마을을 지키려 연대하는 캐릭터들을 충분히 잘 소개한 후, 그들의 연대를 즐겁게 지켜볼 수 있게 한다. 그런 연대에서 피어나는 가족적인 온기나, 로맨스의 개입을 통한 낭만이 좋았다. 총격전이나 대치 상황에서의 긴박감 역시 정갈한 촬영 속에 효과적으로 담겼다는 점에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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