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Les Misérables
2012 · 드라마/역사/뮤지컬/로맨스/전쟁 · 영국, 미국, 프랑스
2시간 3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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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판틴(앤 해서웨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판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코제트를 만나기도 전에 경감 자베르(러셀 크로우)는 장발장의 진짜 정체를 알아차리고, 오래된 누명으로 다시 체포된 장발장은 코제트를 찾아 탈옥을 감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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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shop

Valjean's Soliloquy

At the End of the Day

The Docks (Lovely Ladies)

The Docks (Lovely Ladies)


김호진 펠릭스
5.0
이 영화가 별로라면 그냥 당신이 뮤지컬이랑 안 맞을 뿐
이유영
5.0
최고다. 말로 형용할 수 없을만큼 최고다. 판틴이 홀로 I dreamed a dream을 부르며 한을 토해내는 장면은 내가봤던 영화중 정말로 손에꼽히는 명장면이 되어버렸다.
은솔
2.0
뮤지컬 진짜 좋아하는데 이건 영화관에서 견디느라 엉덩이 아팠다 그리고 레미제라블이 재미없다는건 문화적으로 미개하기 때문이라고 치부하는 같잖은 우월의식은 더 짜증났다
Cinephile
2.0
혹자는 만약 이 영화가 별로였다면 뮤지컬과 안 맞는 것이라던데, 진심으로 뮤지컬이 좋다면 차라리 원작의 10주년 기념공연 영상을 보는게 낫다. 아무리 과장된 극적인 요소가 강조되는 장르라지만, 영화로서 이런 식의 강약 조절 실패는 관객에게 피곤한 일이다.
이동진 평론가
3.0
연출과 연기보다는 기획과 제작의 힘.
Young
4.0
배우들이 연기랑 노래를 따로 한게 아니란걸 알고 깜놀... 특히 앤 해서웨이 독백씬이 원 테이크라니... 음악은 항상 좋았다 듣고 있으면 눈물남
윌쓴
3.0
매 장면이 하이라이트 같아서 보기 힘들었다. 좋은 건 강약 조절이 필요하지 않을까.
Hamin
1.0
그냥 뮤지컬을 보고 소설을 읽자. 그리고 러셀크로우 노래 더럽게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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