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2022 · 액션/드라마 · 미국
2시간 11분 · 12세

한순간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하늘 위, 가장 압도적인 비행이 시작된다! 최고의 파일럿이자 전설적인 인물 매버릭(톰 크루즈)은 자신이 졸업한 훈련학교 교관으로 발탁된다. 그의 명성을 모르던 팀원들은 매버릭의 지시를 무시하지만 실전을 방불케 하는 상공 훈련에서 눈으로 봐도 믿기 힘든 전설적인 조종 실력에 모두가 압도된다. 매버릭의 지휘아래 견고한 팀워크를 쌓아가던 팀원들에게 국경을 뛰어넘는 위험한 임무가 주어지자 매버릭은 자신이 가르친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이 될 지 모를 하늘 위 비행에 나서는데…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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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기계가 인간을 대체해가는 시대에 아직은 어림없다고 외치는 사자후.
Mashimaro
4.5
관람 시작 전에 갖고 계신 휴대폰을 비행기 탑승 모드로 변경해주세요
리얼리스트
4.5
왜 톰 크루즈는 최고의 스타인가? 왜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하는가? 영화가 구현해야하는 감정과 체험은 무엇인가? 전편을 능가하는 속편은 무엇인가? 의 모범답안
김형중
5.0
이것이 극장이 존재하는 이유. 영화 속 대사처럼 "생각하지 말고" 그냥 봐라
Jay Oh
4.5
이 영화도 어쩌면 또 하나의 기적. 미친 경험이다. 그리고 충분히 미쳤다고 생각될 즈음에 조금 더 미쳐준다. Here it is. The elite. Best of the best.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나 <터미네이터 2>의 뒤를 잇는 괴물같은 속편이 오랜만에 나온 것 같습니다. 어떻게 찍었나 싶은 액션은 완벽하다고 생각되기도 하며, 전편으로부터 지난 시간과 추가된 캐릭터 서사는 깊이를 더했습니다. 속편으로서, 영화로서, 그리고 하나의 경험으로서 이룰 바를 다 이룬 듯합니다. 톰 크루즈를 비롯해 이 영화를 제작한 이들이 '영화'를 대하는 철학을 선언하는 메타 이야기로도 해석할 수 있어서 더 흥미롭기도 하네요. <탑건>에 대한 애정이 딱히 없었는데도 이 정도 감흥이라니 대체...
재원
4.0
나이에 발목 잡혀 새로운 도전이 망설여질 때면 그때 불현듯 떠올라서 내게 용기를 심어줄 영화. 세월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을 온몸으로 반박하는 톰 크루즈를 아주 오래도록 존경하게 될 것 같다.
햄튜브
5.0
적군파일럿은 코난범인처럼 나오는게 웃기다
Camellia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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