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l2.5융과 슈필라인의 전이사랑(transference love)이야기. 아직 청년이었던 융은 역전이 됐을 뿐 그녀의 초자아가 돼주지 못했다. 가짜사랑에 빠져 '데인저러스'한 정신분석법.좋아요32댓글2
이동진 평론가
2.5
지적이지만 생동감 없는 경우. 그게 크로넨버그라서 더 이상한 경우.
rol
2.5
융과 슈필라인의 전이사랑(transference love)이야기. 아직 청년이었던 융은 역전이 됐을 뿐 그녀의 초자아가 돼주지 못했다. 가짜사랑에 빠져 '데인저러스'한 정신분석법.
Dh
2.5
멀리서 봤을때는 오아시스인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늪이었다 배우들의 연기는 좋았다 #억누름&표출
하루 한편
4.0
프로이드의 죽음의 충동, 융의 신화 그리고 정신분석과 분석 심리학을 동시에 받아들인 사비나 슈필라인.
Ni
3.5
끝이보이질 않는 논쟁 속에서 피어난건 해결책이 아닌 또다른 논쟁을 일으키는 불신과 그걸 풀기위한 위험한 방법이었다. ㅡ #2017년 스물세번째 영화
ㄱ강현우
2.0
성적인 욕망을 누르던 시대에 혼돈을 나타내주는 영화 200609
홍지혜
2.5
심리학 팬심으로 별점 높게 주고 싶었지만... 관능이 너무 부족하다 :( 보면서 감질나 죽는 줄 알았음.
정소영
3.5
칼융과 프로이트가 아니고 키이라나이틀리에 초점이 맞춰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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