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레인저
The Lone Ranger
2013 · 액션/모험/서부극 · 미국
2시간 29분 · 15세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매력의 인디언 악령 헌터 ‘톤토’는 신비로운 힘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 ‘존’을 살려낸다. 극적으로 살아난 ‘존’은 블랙 마스크를 쓴 히어로 ‘론 레인저’로 부활하는데… 사방이 적으로 둘러싸인 무법천지에 오로지 복수를 위해 뭉친 ‘톤토’와 ‘론 레인저’ 콤비, 그들이 펼치는 와일드한 액션이 시작된다! 쿨하게 즐기고 짜릿하게 느껴라!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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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식
3.5
부당하게 망했다고 해야할까 아니면 안일하게 게으름을 피우다가 망했다 해야할까. 그저 타성에 젖은 기성품이다 하기엔 꽤 진지한 고민이 많고, 신선하다 하기엔 지나치게 익숙하다.
다솜땅
4.0
조니 뎁 다운 영화! ㅎ 그가 있어야 더 사는 영화. 까마귀 머리에 얹고 정의스러운 레인저 한사람, 사람답게 만들기 위해 대리고 다니는 인디언! 지난날의 실수를 머리에 가득 새기고 죄책감까지 가지고 자신의 소신대로 살아가지만, 모두의 이익이 되는 그런 범죄자같은 공익스러운 인디언! 서부의 멋 가득 담아 안타가운 사연까지 코믹으로 이끌어가는, 시간 가는 줄 모른 영화! #20.12.31 (3000) #2020년 마지막 영화!
나루
4.0
이 영화가 별로라고? 진짜?
지예
2.5
골든라즈베리 최악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수상: 최악의 아류상 그 와중에 쿠엔틴 타란티노 "왜 다들 이 영화를 쓰레기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강중경
4.0
흠잡을 것이 별로 없던 꽤 즐거운 오락영화. 특히 초반과 클라이막스에 나오는 기차 액션은 정말 신난다. 굳이 흠잡는다면 총 한발 못쏘는 샌님 주인공 론 레인저와 150분 가까운 롱롱 타임. 고어 버빈스키 감독과 은근히 잘 맞는 것 같은데, 맨날 디즈니스러운 것 말고 이름처럼 고어한 영화도 만들어줬음. 얼굴이 도화지인줄 아는 조니 뎁이 뭘 그리고 나온 캐릭터 중엔 개인적으론 제일 매력있었다.
라지
3.5
심할 정도로 평가절하된 웰메이드 웨스턴 블록버스터.
whitecolor 94
4.0
운송과 금전, 자본주의로 만들어진 미국의 피와 희생의 역사 그리고 그속에 숨겨진 진실한 한 소년의 세계는 현재 미국이 추구했어야할 진정한 역사여야 했지 않을까?
천성식
2.5
감독도 배우도 기대치를 너무 크게 키워서 한방 맞은 영화. 군대에서 휴가나왔을 때 본 영화인데도 은근 지루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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