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The Abyss
1989 · 모험/드라마/미스터리/SF/스릴러/액션 · 미국
2시간 2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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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명의 선원을 태운 미핵잠수함 USS 몬타나가 정체불명의 물체에 의해 바다 깊숙이 침몰되는 사고가 발생하자 미해군은 침몰된 핵잠수함의 생존자 수색을 명목으로 민간석유시추선 딥코어와 연합 수색전을 펼게 된다. 딥코어의 책임자인 버드 브리그먼(에드 해리스)은 강인한 성격과 탁월한 리더쉽으로 딥코어 선원들의 전폭적인 신의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버드 브리그먼과 그의 선원들은 커피 중위(마이클 빈)가 이끄는 해군측 특수부대와 함께 바다 속으로 수색작전을 편다. 한편 해군에 파견되어 온 해양 장비 전문가인 린지(매리 스튜어트 매스트란토니아)는 버드와 결혼한 사이지만 고집에 센 그녀의 강한 성격 때문에 관계가 원만치 못해 얼굴만 대하면 다투고, 코피 중위는 비밀지령 수행을 위한 지나친 독단적 행동으로 버드와 처음부터 갈등을 야기시킨다. 이들은 곧 잠수함을 찾아 생존자 수색을 하지만 예상대로 생존자는 없었다. 그런데 린지는 생명체가 살지 않는 심연에서 빛을 내며 지나가는 정체불명의 수중 생물을 발견한다. 동료 재머(존 베드포드 로이드)가 고압병으로 지나친 산소를 흡입하여 쓰러지고, 설상가상으로 태풍이 불어서 사고가 발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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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Binary)
4.0
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볼 때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본다 -프레드릭 니체- The way of water connects all things Life to death. Darkness to light When you look along into an abyss, the abyss also looks into you. -Friedrich Nietzsche- 카메론이 만들어낸 <A.I>와<인터스텔라>, <미지와의 조우>와 <E.T>, <Arrival> 이야기 #캐머런의 명작들을 존재하게 만든 가장 저평가 된 또 하나의 명작 감독의 메시지가 가장 뚜렷한 작품 (캐머런 식 서스펜스와 액션. 꼬인 상황을 풀어내기 위한 전개 역시 여전히 빛나는 작품이다. 무엇보다 재밌고 황홀하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 KNEW THIS WAS ONE WAY TICKET BUT YOU KNOW I HAD TO COME LOVE YOU WIFE “편도행인 걸 알고있었어” 도와주는 그들이 <인터스텔라>처럼 미래의 인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Hi, Brigman." "Hi, Mrs. Brigman." "It says -- It says, uh -- "Virgil Brigman back on the air"." "They want us to grow up a bit, and put away childish things. Of course, it's just a suggestion." "Luck is not a factor." “Touch down” “They must have done something to us” 어둠속에 촛불이 한개 뿐이라면 내가 초 하나를 더 밝힐게 LOVE YOU WIFE “Keep your pantyhose on.” #린지를 살려내는 장면은 정말 가슴 졸이며 봤다 #쓰나미가 뒤로 밀려나가는 장면은 잊을 수 없을 거 같다 #영화를 보며 느낄 수 있는 원초적인 즐거움에 생각할 거리를 강요하지 않고 던져주는 사회 메시지까지 1989년에 나왔다는게 믿기지 않는 영화다 #아바타:물의 길과 타이타닉을 존재하게 만든 어머니 같은 영화 (Ed Harris) "Goddammit, you bitch. You never backed away from anything in your life. Now fight." (Ed Harris) "Fight." (Ed Harris) "Fight. Right now. Do it. Fight goddammit. Fight. Fight. Fiiiiight." 캐머런의 작품 중 저평가 받은 작품 I know how alone you feel... alone in all that cold blackness... but I'm there in the dark with you. Oh, Bud you're not alone. You remember that time, you were pretty drunk, you probably don't remember... but the power went out at the old apartment, the one on Orange Street... and we were staring at that one little candle, and I said something really dumb like that candle is me, like every one of us is out there alone in the dark in this life... and you just lit up another candle and put it beside mine and said "No, see? That's me. That's me..." And we stared at the two candles, and then we... well, if you remember any of it, I'm sure you remember the next part. Bud, there are two candles in the dark. I'm with you. I'll always be with you, Bud, I promise that.
목표는 영화 10000편 보기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다솜땅
4.0
재생하자마자, 많이 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 10번은 좀 뻥이고 5번 이상 본 작품이다. 외우겠다 이젠.. 이름이 원래 어비스였나? 하는 생각도..ㅎ 외계인의 눈으로 본 지구 사람들의 전쟁의식! 외계인이 봐도 어린애 싸움인데..장난이 아니지... 그만좀 싸워라.. 부디.. #19.12.10 (1811)
리얼리스트
4.0
제임스 카메론은 늘 깊고 거대한 블록버스터 세계를 창조해왔다
Eulogetos
4.0
알수없는 미지의 세계가 주는 경의 단 한마디로 Abyss 그대가 오랫동안 심연을 들여다 볼 때, 심연 역시 그대를 들여다 본다. - 프레드릭 니체 -
윤제아빠
5.0
여태껏 심연을 다룬 보다 나은 어떤 영화도 찾지 못했다. 자연과 미지에 대항하는 인간은 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가....
은하수를여행하는히치하이커
5.0
심해SF의 전설. 어릴때 그 설램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음. 다시 보면 그 무한한 신비로움이 깨질까 다시보지도 않는 내 마음속 보물같은 영화.
ANNE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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