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테일3.5호감이 가는 구성원이 하나도 없는 가족이 제각각 개성까지 뚜렷해서 내내 서로를 향해 코웃음치고 기분을 긁어대고 싸워대는데 그 광경 속에서 가족이라는 틀 자체의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루이스의 뒤늦은 게이/바이 정체화와 그 혼란은 안타깝지만 일라이자가 받은 상처와 배신감의 책임은 그의 몫이지. 1년을 이어온 거짓말이 들통난 이후에까지 솔직하지 못 하고 일라이자를 대충 어르는 것으로 해결보려 한 시점에 모든 것은 끝이었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김토마
4.0
솔직히 차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제일 재밌다.
핑크테일
3.5
호감이 가는 구성원이 하나도 없는 가족이 제각각 개성까지 뚜렷해서 내내 서로를 향해 코웃음치고 기분을 긁어대고 싸워대는데 그 광경 속에서 가족이라는 틀 자체의 따뜻함을 느끼게 된다. 루이스의 뒤늦은 게이/바이 정체화와 그 혼란은 안타깝지만 일라이자가 받은 상처와 배신감의 책임은 그의 몫이지. 1년을 이어온 거짓말이 들통난 이후에까지 솔직하지 못 하고 일라이자를 대충 어르는 것으로 해결보려 한 시점에 모든 것은 끝이었다.
강원우
4.0
가족의 해체를 말하면서 동시에 가족이란 무엇인지 보여주는 작품
잔인한詩
2.0
양성애자 남편 방귀 뀐 놈이 성낸다 더닛 가족 관계의 와해 이해
이자두
3.0
재미없는 대화 수다스럽게 이어지는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모두 입 다문 시간의 정적과 그때의 창밖 야경.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