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뱅이 천사
醉いどれ天使
1948 · 범죄/드라마/로맨스/액션 · 일본
1시간 38분 · 전체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리얼리즘적인 범죄영화라고 할 수 있는 <주정뱅이 천사>는 구로사와 스스로 자신의 첫 번째 영화라고 부른 작품이다. 그는 “이 영화에서 마침내 나는 내 자신이 되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일본의 평론가들은 당대의 희망과 공포를 완벽하게 요약했다면서 이 영화를 <전화의 저편>이나 <자전거 도둑>에 비유하기도 했다. 전후의 일본, 한차례의 세력 다툼이 있은 후, 두목이 된 젊은 야쿠자가 알콜 중독자인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다. 의사는 그 젊은이에게 결핵이라는 진단을 내리고 치료할 것을 권하며 곧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우정이 싹튼다. 하지만 얼마 후, 감옥에서 출소한 이전의 두목이 자신의 자리를 되찾으려 하면서 그 젊은 야쿠자는 곤경에 처하게 되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다솜땅
4.0
꿈많은 야쿠자 청년의 한계와 그 한계를 넓혀주려는 까칠한 의사와의 평행선. 디테일이 살아있는 영화속 그들의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흘러가며 희망과 안타가움을 동시에 안겨준다. #20.10.27 (2559) #나쁜놈들 전쟁일으켜놓고 이 좋은 영화를 만들어?!!
Dh
4.0
의리에 죽고 사는 주정뱅이 머저리와 오지랖 넓은 주정뱅이 천사의 츤데레 우정 #구슬픈 기타 소리 #물웅덩이
JH
3.0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남자들의 특성을 당대 현실에 투영하여 전개한다. 대중친화적인 그의 메시지는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샌드
4.0
시대극에서나 아닌 영화에서나 모두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거장이기에, 그의 시초가 어땠는지 생각하면 더욱 기대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꽤나 많이 기대하고 봤는데도 기대보다 더 좋았을 정도로 역시는 역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사실 어쩔 수 없이 시대를 타는 부분에선 좀 아쉬운 면도 있다지만 그런 것보다 고전 영화에서만 보이는 좋은 것이 더 많이 느껴져서 단점을 쉽게 가렸습니다. 재밌는 장면들이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영화가 아니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Cinephile
4.0
쓸모를 기준으로 사람을 가리는 소인배와 진정한 의리를 나누려는 순진함은 언젠가 돌이키지 못할 후회로 이어진다. 영화에서 선역인 새침데기 의사가 가끔 꼰대 같아서 당혹스럽지만, 병약해진 건달이 후반에 만드는 여러 강렬한 순간이 그 약점을 덮는다.
조규식
4.0
열혈과 냉소로 살아가는 두 사내. 피차 술독에 빠져 살아가는데 누가 누구를 걱정하는 것인가 싶지만, 이들의 갈 길을 결정하는건 결국 누가 조금 더 어리석냐 덜 어리석냐의 차이였다.
시나문
3.0
폐허 속을 사는 자의 처절한 몸부림
영화가 삶이 될 수 있을까
4.5
세상에 대해 느끼는 안타까움과 비통함은 츤데레로 드러난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