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 앤 게인
Pain & Gain
2013 · 액션/코미디 · 미국
2시간 9분 · 청불

마이애미에서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는 다니엘(마크 월버그). 부자가 되는 법을 궁리하던 그는 동료 트레이너 폴(드웨인 존슨)과 아드리안(안소니 마키)을 끌어들여 범죄 계획을 세운다. 바로 헬스클럽의 고객인 빅터(토니 살호브)를 납치해 그의 재산을 가로 채려는 것. 다니엘 일당은 여러 가지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에 옮겨 그의 재산을 훔치는데 성공하지만, 빅터에게 자신들의 정체를 노출시키고 만다. 빅터를 살해하려던 다니엘 일당은 계획에 실패하고, 빅터는 경찰이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사립탐정 에드(에드 해리스)를 고용한다. 다니엘과 폴, 아드리안은 돈이 또다른 범죄를 모의하고 에드는 그들의 흔적을 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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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om cul
2.0
소재에 비해 너무 지루하다. 속도감도 없고, 각색만 조금 더 했어도 충분히 미친범죄영화가 될수 있었던거 같은대.... 아쉬우면서 또 실화니까 무섭기도...
다솜땅
3.0
그가 바라는 이상을 위해 자유를 남용했으니, 그 대가도 달게 받아야 겠지!! 항상 뭔가를 하면 대가가 지불되어진다!! 드웨인존슨이 나온 영화중 가장 별로였던 영화!! #19.8.23 (1084)
Jay Oh
2.5
영화 자체도 스테로이드 한사발 주입한 느낌. The indulgence of a misanthrope.
수진
2.5
I'm a doer! - 1994년 마이애미에서 벌어진 범죄 실화를 다루는 영화. 헬스가 인생의 목표이며 아메리칸 드림을 굳게 믿는 대니얼이라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세운다.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성공의 길이라고 외치는 그가 헬스에 열중한다는 것은 끈끈한 설득력이 있다. 하지만 그는 더 대단한 대접을 받기 위해 범죄에 나서고, 직설적인 음담과 함께 영화는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냉소를 초반부터 드러내기 시작한다. 더 갖고 싶어서 범죄를 벌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각본적으로는 예상대로 단순하다. 그 속에서 마이클 베이 특유의 B급 정서가 살짝 묻어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하는 여러 인물들의 샷을 불규칙적으로 붙여놓아 난잡할 때가 적지 않으며, 인물들이 가지는 고민이 보는 이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오지는 않는다고 생각되는데 이는 영화의 인물들이 지극히 멍청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에서 비롯된다. 물론 멍청한 특성 그 자체가 문제가 되진 않지만, 주로 인물의 멍청함이 큰 변곡점으로 나타나는 이 영화의 문제점은 그 인물이 실수를 할 만한 저변과 암시를 쌓아두기도 전에 멍청한 행동들이 던져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주 등장하는 내레이션은 지극히 평범해서 인물들의 멍청한 특성과 어울리지 않는다. 패기 있게 내뱉은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냉소적인 질문이 그저 그들이 멍청했기 때문이라는 답변으로 귀결되는 영화의 모양새는 다소 아쉽다.
문준모
4.0
베이는 이제 트랜스포머 그만하고 이런 분위기의 나쁜녀석들3이나 만들자.베이가 동네뒷북이라 해도 심형래랑 비교당할 정도는 아님. 이게 실화라니, 저리 멍청한 것도 처음.
강중경
2.5
내가 이 지루하고 산만한 고통 속에서 얻은 건, 이제 마이클 베이형은 맛이 갔다는 것.
김유명
3.5
생각보다 스피드하게 진행되는 이야기들 속에 미국식 블랙코미디가 섞여있다 이 영화가 실화를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하는대 영화를 시청하는동안 실제로 이정도로 범인들이 멍청했는지가 궁굼해졌엇다. 그리고 마약에대해서도 상당히 둔감한 반응을보인 미국경찰들의 태도 또한 당시에 얼마나 많은 미국인들이 마약을했엇던것인지 상상이되었다 그것을 풍자하려했던건지 아이러니하게도 수사는 탐정이...
미겔
3.0
자본주의 욕망에 매몰되어 괴물이된 인간들의 믿기힘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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