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델
Infidel
2019 · 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4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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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탈출! 이보다 더 극적일 순 없다.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중동에 간 미국인 기자이자 블로거 `더그`(짐 카비젤). 하지만 난데없이 납치를 당하고, 이란 정권의 스파이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다. 한편 국무부에서 일하는 그의 아내 `리즈`가 이 사실을 알고 남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미국 정부가 나서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닫는다. 결국 리즈는 남편을 구하기 위해 직접 이란행을 택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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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Roll Tide (From "Crimson Tide")

Dokhtare Irooni

다솜땅
2.5
당신 하나 탈출하는건 문제가 아니지만, 당신의 탈출을 위해 여러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면… 차라리 탈출하지 아니함만 못하는 이야기가 아니오… 신앙이란 이름으로 나오지 않았다면 모르겠지만 신앙을 갖고서, 그저 난 기독교요 넌 이슬람이니 날 위해 희생해줘야해…라는 모습은 너무, 이기적인 모습은 아닌지… 물론 신앙인 이기 전에 한 사람으로서 억압과 두려움을 떠나 평안을 갖고는 싶겠지만, 너무… 이기와 자본주의, 그리고 많은 피 위의 자유였다. ㅠㅠ #21.10.11 (1225)
월터 핑크맨
1.0
스릴러는 그냥 포장일 뿐이고 감독과 주연 배우의 신앙 간증 영화.
황민철
2.0
탈출이라는 영화 자체가 가진 매력은 오롯이 서스펜스로 채워냈지만, 영화스토리에 대한 감흥은 생겨나질 않는다. 실화를 바탕으로, "굳이" 하지말았어야할 행동을 통해 일어난 사건과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도덕적인 관점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여지지가 않는다. 종교적인 간증에 불과한 영화의 메시지가 전달되기에는 너무도 사사로운 이기주의가 이 영화와 실화에 진정성을 상실시킨다.
Io The Mad Moon
3.0
실화라서 허용되는 장르적 허술함
lucky
2.0
기독교 찬양 영화가 날로 진화하는구나
잔인한詩
1.5
모사드는 뭔놈의 쌈을 그렇게나 못하고 탈출하려면 빨랑빨랑 움직여야지 더그는 왜 꾸무정 거리는가? 보통 이런 경우는 모사드에게 미정부가 지원하지만 CIA에서 움직여주고 탈출시키는데 너무 어설프다
왈왈왈
4.0
간만에 보고 싶은 작품 생겼다....!!!
장롱
4.0
짐 카비젤이라는 배우의 종교적인 이해도를 높게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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