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Kim1.55/1 JIFF 에서 + 의식의 흐름 그 자체.. 어떤 주제를 담고있는지 찾는게 너무 어렵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스토리만 보고 본 영화인데 최애배우 중 하나인 쿠로키 하루가 나오는 거 보고 놀랐음.좋아요14댓글0
김현욱4.0사이비 종교 가정에서 자란 소녀가 학교에서 바깥 세계와 만나 방황하고 회의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사이비 종교 가정에서 자란다는 게 어떤 것인지 간접체험할 수 있다. 합리적으로는 틀렸지만 믿을 수밖에 없는, 벗어날 수 없는 사이비 종교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버니 드롭>에서 아기였던 아시다 마나가 이렇게 크다니 놀랍다.좋아요1댓글0
JoyKim
1.5
5/1 JIFF 에서 + 의식의 흐름 그 자체.. 어떤 주제를 담고있는지 찾는게 너무 어렵다. 아무런 정보도 없이 스토리만 보고 본 영화인데 최애배우 중 하나인 쿠로키 하루가 나오는 거 보고 놀랐음.
배 윤 서
3.0
세상이 이상하게 바라보는 하늘이라도, 그 하늘 아래 자란 아이가 다정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는 것은 결코 이상하지 않은 일. - JIFF 2021
jukii
보고싶어요
보고싶어 마나짱
발등튀김
2.5
오프닝 시퀀스에 속아 전체 영화를 기대하지 말자... - 2021 JIFF 완성도 있어보이지만 유치해..............
김현욱
4.0
사이비 종교 가정에서 자란 소녀가 학교에서 바깥 세계와 만나 방황하고 회의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사이비 종교 가정에서 자란다는 게 어떤 것인지 간접체험할 수 있다. 합리적으로는 틀렸지만 믿을 수밖에 없는, 벗어날 수 없는 사이비 종교의 세계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버니 드롭>에서 아기였던 아시다 마나가 이렇게 크다니 놀랍다.
이관희
3.0
2021.05.08 JIFF 꼬리가 길어진 순조로운 별의 낙하에 흥미만 느껴질 뿐
정제원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F=ma
3.5
16살의 신념이란, 이젠 누가 만들어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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