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pang20032.0원래 드라마로 기획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영화로 변경되었다. 시리즈 최초의 스트리밍 영화이다. 작중 연도는 24세기 초반인 2324년이다. 처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시즌 1과 시즌 2 사이의 시간대인 2250년대가 될 예정이었으나, 공개 후 2324년으로 밝혀졌다. 24세기 초반은 섹션 31의 공개 이전 스타트렉의 어떤 영상물에서도 공식적으로 다루어진 적이 없기에 트레키들은 잊혀진 시대(Lost Era)라고 부른다. 스타트렉: 디스커버리의 제작자 알렉스 커츠먼이 총괄 프로듀서를 담당한다. 또한 주연배우 양자경, 감독 올라툰데 오순산미, 작가 크레이그 스위니 역시 총괄 프로듀서를 맡기로 했다. 이들 모두 스타트렉: 디스커버리에 제작진 또는 출연진으로 참여한 바 있다. ’개봉 전 정보‘에 따르면 이 작품은 기존 스타트렉과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데, 처음부터 방향을 그렇게 잡고 제작한 것이다.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양자경이 이 작품에 대해 ”미션 임파서블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만난 것 같다“라며 그러한 방향성에 대해 간접적으로 말한 적이 있다. 또한 감독인 올라툰데 오순산미가 ”이 작품은 기존의 스타트렉을 본 적 없는 사람들을 새로운 팬으로 끌어들일 수 있게 그 자체만으로(즉, 기존 스타트렉 시리즈를 안 보고 섹션 31만 보고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즉, 이 작품의 프리퀄이라 할 수 있는 스타트렉: 디스커버리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팬층을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기존 시리즈와 이질적으로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질감이 영화적 재미와 퀄리티에 대한 것이라면 글쎄. 스페이스 오페라를 꿈꾸는 B급 우주난동극. 특히 하라는 액션을 구강으로 펼친다.좋아요2댓글0
lupang2003
2.0
원래 드라마로 기획되었으나, 최종적으로는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영화로 변경되었다. 시리즈 최초의 스트리밍 영화이다. 작중 연도는 24세기 초반인 2324년이다. 처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스타트렉: 디스커버리 시즌 1과 시즌 2 사이의 시간대인 2250년대가 될 예정이었으나, 공개 후 2324년으로 밝혀졌다. 24세기 초반은 섹션 31의 공개 이전 스타트렉의 어떤 영상물에서도 공식적으로 다루어진 적이 없기에 트레키들은 잊혀진 시대(Lost Era)라고 부른다. 스타트렉: 디스커버리의 제작자 알렉스 커츠먼이 총괄 프로듀서를 담당한다. 또한 주연배우 양자경, 감독 올라툰데 오순산미, 작가 크레이그 스위니 역시 총괄 프로듀서를 맡기로 했다. 이들 모두 스타트렉: 디스커버리에 제작진 또는 출연진으로 참여한 바 있다. ’개봉 전 정보‘에 따르면 이 작품은 기존 스타트렉과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데, 처음부터 방향을 그렇게 잡고 제작한 것이다. 본격적으로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양자경이 이 작품에 대해 ”미션 임파서블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만난 것 같다“라며 그러한 방향성에 대해 간접적으로 말한 적이 있다. 또한 감독인 올라툰데 오순산미가 ”이 작품은 기존의 스타트렉을 본 적 없는 사람들을 새로운 팬으로 끌어들일 수 있게 그 자체만으로(즉, 기존 스타트렉 시리즈를 안 보고 섹션 31만 보고도)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즉, 이 작품의 프리퀄이라 할 수 있는 스타트렉: 디스커버리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팬층을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기존 시리즈와 이질적으로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질감이 영화적 재미와 퀄리티에 대한 것이라면 글쎄. 스페이스 오페라를 꿈꾸는 B급 우주난동극. 특히 하라는 액션을 구강으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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