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映画「ふしぎ駄菓子屋 銭天堂」
2024 · 판타지/드라마 · 일본
1시간 44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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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루어 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초등학교 신입 교사 ‘고타로’는 학생들로부터 수상한 과자 가게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된다. 그 가게를 다녀온 이후로 시험 성적이 좋지 않던 학생은 100점을, 인기 없던 학생은 고백을, 연예인이 꿈이던 학생은 성대모사 능력을 받게 된다. 하지만 전천당에서 과자를 산 사람들은 조금씩 변해가는데…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그곳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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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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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이
2.5
아리애스터 감독이 만들었으면 지렸겠는걸?
SooooodaL
보고싶어요
딱히 안궁금했는데 감독의 전작들을보니 너~어무 궁금해졌어!!!! 왓더..?!?!?!????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5.02.19. 개봉] + 동명 소설 원작
레씨 (독설가)
2.5
과하게 꾸민 모습을 누가 봤음 좋겠다.
번번
3.5
오오하시 카즈야가 한국말을 정말 잘해요
배성진
2.0
걱정마 내가 하얀 곰처럼 투명해져서 모두를 구할거야! 자막 버전 안하는 이유가 뭐냐 대체
Apoteosis
1.5
더빙 버전만 상영하길래 뭔가 느낌이 쎄 하긴 했는데, 동네 애들 죄다 극장에 몰려온 듯. 그래도 나카다 히데오 감독 영화라서 봤는데, 이제 아무 영화나 막 만드시는 느낌.
함성규
2.5
어제는 영화 관람하면서 시계를 열댓 번 정도 봤다면.. 오늘은 삼십 번 정도는 더 들여다본 듯하다. 감독의 전작인 코미디 영화 <금지된 장난>을 너무 재밌게 봤었기에, 한껏 기대감을 품고 관람했는데 어찌 됐든 최소한 그 기대치는 충족이 되긴 했지만.. 애초에 개봉 전부터 이상한 기류가 있었는데 [CGV 단독]에 오로지 [더빙]밖에 선택지가 없다는 점에서 의문이긴 했지만, 좌석에 앉고 나서야 깨달았다. 얼라들이랑 같이 봐야 하는 '어린이용 타겟 영화'라는 것을.. 관람 전에 작품이 소설?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는 점과 옴니버스 느낌의 형식을 지향한다는 것을 알고 봤는데, 작품의 연출 내용은 간단하다. <도라에몽> 느낌의 판타지 장르와 가끔 만화책에서 보는 어떤 주제에서 '희망과 절망' 둘 중 하나를 보여주는 그런 류의 작품? (Ex. <사채꾼 우시지마>) 문제는 내용이 너무 유치하다는 점과 개거지같은 더빙 덕분에 작품에 몰입하기가 너무 힘들다. 애초에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실사영화를 영화관에서 굳이 더빙으로 관람하는 게 처음이었는데, 평소 디즈니 플러스 같은 곳에서 심심하면 원어를 벗어나 '한국어로는 어떤 느낌일까?' 잠깐잠깐 들어보는 것과 달리 너무 과하게 유치하며, 너무 과하게 어색한 더빙은 (태어나지도 않았지만) 80년대 외국영화에 한국어를 입힌 것마냥 어울리지 않는다. 어린애들 목소리는 딱 봐도 성인인데, 어린이 목소리 흉내 내려는 게 훤히 들리고, 정작 어린애들이 관람하기엔 살짝 호러 요소가 있고, 성인들이 관람하기엔 너무 유치해서 유치장에 갇힐 것만 같고.. 거기에 화룡점정으로 배우들의 과잉 연기에서 중간중간에 정말 많이 웃었다. 이딴 거지 같은 영화를 영화라고 보고 있는 내 꼬라지가 너무 웃겨서, 결국 중반부쯤엔 너무 웃어서 눈물까지 찔끔 날 정도(진지) - 크게 웃을 때마다 1점에서 0.5점씩 가산점을 주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던 와중에 [분장실의 강선생님] 강유미 배우 연기는 둘째치고 [이하라 릿카,카미시라이시 모네] 이 두 배우의 연기에서는 웃음을 넘어서 연기에 대한 감동을 받았다. '어떻게 저 장면에서 저렇게 진지하게 연기에 임했을까?, 저 장면을 찍으면서 얼마나 많은 NG가 났을까? (NG가 나지 않았다면 그건 그거대로 대단한 일이며..)' 내 개인적으로 일본 브랜드에 대한 신뢰는 제품의 완성도에서 오는 장인정신이 좋아서였는데 감독은 몰라도 저 두 배우의 연기에서 그 장인정신이 뼈저리게 느껴졌다. 고마츠 나나 / 키시이 유키노 / 히로세 스즈의 연기는 저 둘에 비하면 연기가 아니다. 애들 장난일 뿐... 그나마 진지하게 적는 부분인데 감독은 <금지된 장난>처럼 작품에 대한 감독 본인의 색깔이 확고하다고 느껴졌다. 솔직히 실사화에 대한 무리수와 거기에 우리는(한국) 더빙이라는 또 다른 무리수가 더해져 감당하기 힘든 유치함을 견뎌야 했지만 '그나마' 온전한 원어로 배우들의 연기와 대사톤으로 작품을 접했더라면 감독이 작품에서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유치하지만 더 확고하게 전해지는 부분이 있었을 테니까. (클라이막스의 전개가 뻔히 예상되었지만 그 뻔함이 작품의 궁극적인 메시지일 테니) 지난주는 마블, 다음 주는 짜파구리 영화 개봉이라서 이번 주 개봉작들에 대한 기대치는 거의 없는 편이기에 (일요일을 제외한다면) 큰 기대도 안 했고, 볼까 말까 수준의 레벨들이 개봉하는 주간이지만 그나마 의미를 하나하나씩 부여하자면 유치하지만 교훈이 담겨있는 (미친 듯이 웃긴) 나쁘지 않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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