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아흐멧
DJ Ahmet
2025 · 드라마 · 북마케도니아, 체코,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1시간 37분

북마케도니아에 위치한 외딴 마을 유룩에 사는 15세 소년 아흐멧은 아버지의 기대, 보수적인 공동체, 그리고 이미 약혼자가 있는 소녀와의 첫사랑 사이에서 음악을 통해 위안을 찾는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북마케도니아에 위치한 외딴 마을 유룩에 사는 15세 소년 아흐멧은 아버지의 기대, 보수적인 공동체, 그리고 이미 약혼자가 있는 소녀와의 첫사랑 사이에서 음악을 통해 위안을 찾는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최강희
5.0
나는 자유보다 이 영화를 동경한다. DJ아흐멧. 나는 사랑.을 무어라 할까. 표현 못했던 표현의 자유.를 대리만족 하며 그들의 재능에 축하를. 고마움을 표현한다. 많은것이 눈에 뛰게 좋아서 영화가 끝나자 마자 감독을 찾아봤다. 조지M.운코브스키 감독.. 당신의 모든것은 나의 취향 저격. 명대사: 알라는 유일하다.?! ㅎ 명대사: 사랑을 모르나요? (였나?) 아마도 나만 울었네 ㅜ 🥹😭
김성호의 씨네만세
3.0
청춘 로맨스란 익숙한 방식으로 구시대의 악폐습에 대항하는 인간의 이야기를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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