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 8
21 Years: Quentin Tarantino
2019 · 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4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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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쿠데타 <저수지의 개들>부터 타란티노 스타일의 정점 <헤이트풀8>까지. 유혈낭자 폭력으로 뒤섞인 B급 무비의 최정상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 이 작품은 지금 이 시대 가장 위험한 감독인 그를 향한 집요한 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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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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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rue Moorish Identity

Natural High

Didn't I (Blow Your Mind This Time)
![Trinity: titoli (feat. Annibale & I Cantori Moderni di Alessandroni) [Remastered 2022]-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Music211/v4/97/6e/a3/976ea39c-f270-ec5a-36e6-368a36808296/8053307094656.jpg/400x400cc.jpg)
Trinity: titoli (feat. Annibale & I Cantori Moderni di Alessandroni) [Remastered 2022]

Regan's Theme (Floating Sound)

Ritualist Drums



지예
3.5
쿠엔틴은 천재이고 인간미 넘치는 다정한 영화덕후임을 어필하는데, 이것이 원스어폰이 나오기 전 하비와 쿠엔틴의 무관계성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한다. 너무 찬양만 하잖아.. 그래도 어쨌든 쿠엔틴이 짜놓은 자기 세계관은 놀라웠고 가족적인 분위기의 촬영장 에피소드들도 재밌었다. 특히 은퇴 후의 그의 행보를 예상해보는 인터뷰에 아 정말 얼마 안남았구나란 생각에 만감이 교차한다.. QT 가지마요. "한번 더 갑시다. 왜냐면 우리는 모두 영화만드는걸 좋아하니까."
이건영(everyhuman)
2.5
쿠엔틴 타란티노는 어마무시한 천재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다솜땅
4.0
쿠엔틴 타란티노라는 사람의 스타일!! 그들의 캐스팅,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의 모습, 타란티노의 자세!! 독보적인 그의 능력을 칭송하며 그가 하는 일에 대하여 어떤 모습으로 받아들여야 하는지까지... 세세히 말해주는 배우들의 이야기!!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봤다. 타란티노가 나오지 않는 타란티노 이야기!! 충분히 재미있는 다큐였다. #20.2.19 (388)
chan
3.0
그의 역사와 필모그래피를 대강대강 훑고 가는 전개는 그럭저럭 소소하게 재미있지만 이제 타란티노 영화는 와인스타인과 엮일 일이 없다.라는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설치한 분량들은 본 다큐의 정체성을 흐릴 뿐만 아니라 되려 보는 이의 짜증을 유발한다. . +코미디 영화 오디션이라도 보는 듯한 제이미폭스 인터뷰 덕에 꽤 많이 웃었다..
지용
3.0
저수지의 개들 - 나다 이새끼들아 펄프 픽션 - 내 영화는 존나 재밌다 트루 로맨스 - 난 각본도 잘 쓰고 황혼에서 새벽까지 - 조지클루니 뺨치는 연기력도 보유중이다 재키 브라운 - 내 유희엔 성별, 인종 같은 유치한 경계는 없다 킬빌 - 심지어 음악 센스도 존나 미쳤지 킬빌2 - 그래도 주특기는 아가리 파이팅이다 씬시티 - 순정 마초들로 똥폼 잡는 것도 좋아하지만 데스 프루프 - 죽일 놈들을 화끈하게 죽여버리는 걸 더 좋아한 다 바스터즈 - 그래서 이건 진짜 내 걸작이 될 것 같아 쟝고 - 내 레퍼런스는 끝이 없다 난 영화광이니까 헤이트풀8 - 욕심이 많아서 벅찰 때도 있지만 원스어폰어타임...인 할리우드 - 그래도 노력 중이야, 좋은 감독이 되고 싶거든.
뚱이에요
3.0
(충격) 타란티노 다큐에 타란티노 인터뷰가 없는 다큐가 있다? 뿌슝빠슝! - 그의 아홉번째 작품 <원스 어폰 어 인 할리우드>의 홍보물같다고 할까나. 극장 개봉용보다는 블루레이 부가영상에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 그의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의 재치있는 입담덕에 지루할새는 없었지만 불필요하거나 다소 불편한 이야기들이 많은것 또한 참 아쉬운 부분이다. 그런게 없었어도 충분히 그의 천재성을 부각시키기에 충분했는데 말이지.
Riverman
3.5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재밌는 썰들을 푸는 건 볼만하지만 타란티노 본인의 인터뷰가 없는 것이 아쉽다 그리고 하비 와인스틴의 분량도 쓸데없이 길다..
리얼리스트
3.5
그의 영화들에 흐르는 에너지만큼 뜨거운 타란티노와 그 명감독의 사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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