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것, 새로운 것, 빌린 것
Algo viejo, algo nuevo, algo prestado
2024 · 드라마 · 아르헨티나
1시간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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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페토 가족은 동네에서 비밀리에 불법 복권업을 운영했다. 최근 몇몇 복권업자들이 불시 단속을 당한 뒤 동네 분위기가 묘해졌다. 경찰 해고와 거액의 돈 거래에 대한 이야기가 돌지만, 텔레비전 뉴스나 소문이 사실인지 그 누구도 알지 못한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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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킹
1.0
죄송합니다전날술먹고밤새고가서메가박스리클라이너좌석의공격으로잠들었습니다
허둥지둥지냉면
1.5
뭔말인지 모르게떠염
이수
2.5
화면 예쁨 사운드도 ㄱㅊ 근데 흡입력이 떨어져서 졸렸듬ㅜㅜ
이제야
1.5
와.. 졸면서 봐서 내용 파악 1도 못함 걍 잘걸
빙봉
2.5
헤어 나올 수 없는, 범죄 그리고 가족이라는 덫
김윤진
4.0
오래된 것, 새로운 것, 빌린 것 : 서양 결혼풍습 전자음악을 타고 다큐와 픽션의 경계에서 흥미로운 줄타기
542
3.0
스토리는 매가리가 없고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고 결말은 빈약함. 그냥 과거 파트와 미장센만 보고 주는 점수. 현재 파트가 메인에 해당하는 부분인데 이게 더 별로다… 메인 코스가 별로면 어쩌자는 건지;; 그래도 성인(saint)이나 결혼식의 4가지 것이라던가 흥미로운 소재들이 많아서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어서 좋긴 했다. 세로 자막은 80년대로 돌아온 듯 했으며 미장센은 매우 산뜻하고 싱그럽다. 오프닝 장면에 계속 같은 멜로디 주제부를 반복해서 화날 뻔 했는데 터지기 전에 멈추더라. 솔직히 졸아가지고 1/3 이상은 날렸는데 이건- 상습적으로 밤을 새고 생활 패턴이 개줄랭이가 된 나 외에도- 영화가 지루한 탓도 있다. 영화 보면서 존 거 처음. 트레일러에서 기대할 만한 박진감은 없으며 흥미로움은 매우 희미하고 서사는 좀 게으르다. 누드가 종종 나오는데 이거 15세 맞나 싶었다(잘못 기억한 거라면 지나가세요).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거지? 하는 불친절한 부분들이 좀 있다(아빠 관련이라던가 복권으로 돈을 어떻게 버는지 약도 판건지). 그래도 위에서 말한 새로 발견한(알게 된) 부분들이 좋아서 본 걸 후회하진 않음. 밤 상영이라 사람들이 피곤해서 그런지 티켓 끊을 때는 내가 마지막 걸 끊었는데도 반 이상이 비어있었음. 영화의 맛은 며칠 전에 먹은 오래된 명이나물 장아찌처럼 흐물흐물하다… 몸에 돈을 테이핑해간다던가 하는, 이렇게 엉성하게 간다고? 하는 부분도 있다..
:▷
2.0
제목이랑 시놉시스 쓴 사람한테 상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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