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코X원피스X드래곤볼: 천하제일 식신대회
토리코X원피스X드래곤볼: 천하제일 식신대회
2013 · 애니메이션/모험/코미디 · 일본
4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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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들과 미식헌터들이 캐럿소고기라는 귀한 상품을 걸고 천하제일 식신 대회를 연다. 토리코와 마츠, 써니, 린. 그리고 밀짚모자 해적단과 손오공 일행도 고기를 노리고 경주에 참가한다. 출발부터 함정에 걸려 많은 선수가 탈락하지만 토리코와 루피 그리고 오공은 끝까지 남아 치열한 접전을 벌인다. 그리고 마침내 골 지점에 세 선수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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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갤러리
삽입곡 정보

豪食マイウェイ!!(トリコ)

One Piece Viilage Harbour

Happy Families and Songs

ヒートアップ!!

Music (nami ココヤシ村)

戦塵



breathtaking!
3.0
(토리코는 잘 모르지만) 이 캐릭터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니!!! 엔딩곡도 쓸데없이 고퀄이다ㅋㅋㅋ 허술한 전개, 억지 밸런스, 어설픈 작화 등은 아쉬운 점.
으노
4.0
작화 상태가 🤨 재밌긴 재밌는데 드래곤볼 캐릭터들 힘 너프 너무 심한 거 아님? ㅋㅋ 베지터, 조로, ?? 개웃기네 ㅋㅋ
Doo
3.0
내용이랄건 없지만 인기 캐릭터들이 모여서 한바탕 하는 그런 재미. 작화를 포기하는대신 뭔가 호쾌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둔 것 같다. 그나저나 만화 속 고기 요리는 볼 때마다 군침이 돈다.
단것
3.0
의외로 드래곤볼 그림체가 제일 이질적이다 ㅋㅋㅋㅋ 그리고 드래곤볼 애들 너무 약해졌어. ㅋㅋㅋㅋㅋ
처뤼
3.0
일단 시대별 최고 인기 캐릭터들이 한자리 모인것만으로도 굿
권샤방
1.5
세개의 애니의 세계관을 합쳐서 유치원생이라도 볼만할지 모를 작품을 ㅜㅜ만들다니
살기좋은 지구
3.5
한 작품이라고 해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정도의 문법을 스스로 반성하기 위해 만든거 아닐까;;;;
라씨에이
2.5
5.6/작품의 특성상 본편 그 자체로서의 재미는 기대하기 힘들고, 어차피 기대해봤자 실망만 더 커질 뿐이라 그저 세 가지 인기만화의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한 곳에 모여 뭔가를 한다는 데 의의를 둬야 하는 작품. 기획하고 만드는 쪽에서도 애초에 그런 걸 잘 알고 있으니 이야기의 개연성 및 완성도보단 여러가지 팬서비스에 더 신경을 쓴 듯함. 근데 솔직히 그걸 감안하더라도 너무 노잼이긴 했음. / 아마도 만화 <토리코>가 한창 인기를 끌고있었을 때 만들어졌을 일회성 스폐셜 단편. 때문에 캐럿 소고기를 상품으로 준다는 대회의 설정 및 각종 미식 식재료들이 득실거리는 배경 등은 <토리코>의 것에서 따온 듯함. <원피스>와 <드래곤볼Z>의 캐릭터들은 그 세계관에 초대손님격으로 출연한 셈이고. / 2인자 포지션, 변태 포지션, 요리사 포지션, 히로인 포지션, 지능캐 포지션, 그리고 주인공들끼리의 결투 및 협력 등등. 세 만화 속 다양한 캐릭터들을 잠깐씩이나마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여러 조합들을 선보인 점은 흥미로움. 이런 이벤트성 단편에서만 볼 수 있는 나름 진귀한 광경이자, 차별화된 장점이라 볼 수 있겠음. 사실 없어서는 안 될 필수코스이기도 함. / 세 작품 모두 본 입장에서 사실 파워 밸런스는 엉망진창임. <드래곤볼Z>야 기공포 하나로 손쉽게 행성을 파괴하고 은하계며 우주 전체를 무대로 노는 수준이니 넘사벽이고, <토리코> 역시 후반부에 가선 구르메계인가 하는 곳에서 주인공들이 엄청나게 강해지고, 말미엔 우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하지만, 기억하기로 <드래곤볼Z>를 넘어설 만한 수준은 절대 아님. <원피스>도 악마의 열매 능력 등으로 천재지변을 다루는 수준이지만 앞선 두 세계관의 묘사에 비하면야 지극히 현실적인 곳임. 이벤트성 작품임을 감안하고 그냥 각자의 능력 스타일을 어떤 식으로 써먹느냐 정도로 감상 포인트를 맞춰야 그나마 즐길 만함. 허나 사실 그게 도통 쉽질 않으니 액션씬에선 긴장감을 거의 느낄 수가 없었음.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작중 뱃살치와 주인공 3인방의 결전에선 루피랑 토리코를 손오공의 보조격으로 써먹으며 셋의 격차를 은연 중에 인정해줌. 덕분에 그나마 살짝 편안했음. / 그나저나 한때는 이렇게 <드래곤볼>, <원피스>까지 끌어들여서 띄워주며 소년만화계 계보를 잇는 것마냥 인기를 끌었던 <토리코>인데, 흐지부지 급하게 결말을 내더니 지금은 모두에게서 잊혀져버렸음. 찾아보니 애초에 일본에선 초반에 반짝 인기를 끌고선 점점 인기가 떨어져서 계약에도 실패하는 바람에 급하게 완결을 지은 거라 함. 갈수록 난잡해지긴 했어도 점점 말도 안 되게 강력한 존재들이 등장하고, 개성 넘치는 크리처들 보는 맛에 나름대로 흥미롭게 다가왔던 세계관이었는데 좀 아쉬운 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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