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상자
Other Side of the Box
2018 · 단편/공포/스릴러 · 미국
15분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행복한 한 커플이 옛 친구에게 어떤 상자를 받으면서 모든 일이 시작된다. 바닥이 없는 이 미스터리한 상자는 커플에게 생각치도 못한 놀라움을 선사하는데... 화면에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설정이 긴박한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콩까기의 종이씹기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5
공포는 기술이 아닌, 아이디어가 중요함을 일깨우는.
sendo akira
3.5
러브 크래프트에 후예이자 차세대 호러를 책임질 가능성이 엿보이는 케일럽 필립스!! 블랙홀과 같은 상자에서 나오는 기괴한 얼굴과 엔딩에 굉장한 압박감!! 15분을 꽉 채우는 미지의 공포!! 미지의 서스펜스!!
Pieoria
3.5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과연 무궁한 공포와 긴장감의 원천.
Coward
4.0
단편을 이렇게 잘 만들 수 있나. 지금까지 본 단편 영역에서의 탑 영화인듯.
카나비노이드
2.5
단편영화는 이래서 좋아.. 짧고 간결한데 임팩트터져..
라씨에이
4.0
8.7/아이디어 자체는 <라이트 아웃>과 비슷하지만 간결해서 더 인상깊음. 설정상의 오류나 옥의 티 등 다른 것 생각할 필요없이 영화가 눈 앞에 펼쳐놓은 당장의 서스펜스만 즐길 수 있었음. 이런 류의 쉽고 간결하면서 동시에 인상깊고 강렬한 미스터리 좋음. / 초반에 상자에서 빼꼼 얼굴을 내민 모습이 딱 등장하니 관객들 다 흠칫. 전체적으로 공포장면의 연출이 깔끔하고 효율적임. 간혹 소름도 끼치고 양쪽에서 동시에 조여오는 막판 클라이맥스는 긴장감 넘쳐흘렀음. / 수상작상영을 통해 다시 보고 나니 몇몇 대사들이 새롭게 보임. 대표적으로 레이철이 집에 없다고 하니 다행이라는 숀의 대사. / 그 와중에 유머도 한 번 챙김. 근데 주인공이 만약 사팔뜨기가 가능했다면 살 수 있었을까. / '레이철'ㅋㅋㅋ 이런 표기법은 처음인듯. 혹시 레이첼과는 철자가 다른 레이철이란 이름이 진짜 있는 건 아니겠지. / 와중에 숀이 보여준 손절능력ㄷㄷ. 사실상 영화의 진정한 승리자인듯. /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190628/cgv소풍/GV] [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20190706/cgv소풍/수상작상영]
김현승
4.0
이전의 것을 차용하면서도 충분히 창의적일 수 있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