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망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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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유맹의생(流氓醫生)'인데 국내 소개 제목이 잘못 되었다. 허지안과 양조위는 이 영화의 주제곡인 "Let It Be Me"를 영화 속에서 직접 불렀고, 사운드 트랙의 수록곡 대부분은 두덕위가 불렀다. 또한 이지예 감독은 주제곡인 "Crazy"를 불렀다. 유문(양조위 분)는 빈민가에서 진료소를 차리고, 동네 매춘부와 갈 곳 없는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고 있다. 이곳엔 제각기 여러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살고 있다. 친구의 낙태수술을 돕기 위해 왔다가 유문에게 반해버린 귀여운 부잣집 딸 아미(양영기 분), 언제나 잠복근무를 하며 매춘부를 짝사랑하는 경찰 아초(유청운 분), 자궁암에 걸려 유문에게 치료를 받는 매춘부 메이(동애령 분) 등 모두들 소외 받은 이들이다. 어느 날, 경찰 아초가 쏜 총에 범인이 총상을 입게된다. 환자를 데리고 간 병원에서 유문은 촉망받는 의사가 된 동창생 자걸(두덕위 분)를 만난다. 자걸과는 10년동안 만나지 못했지만, 대학시절 절친한 친구이며, 유문의 옛 애인의 남편이기도 하다. 자걸은 유문이 가르쳐준 '얼음치료'라는 새로운 수술법으로 더욱 더 인정받는 외과의사가 되고 얼음치료가 자신이 개발한 것인양 떠들썩하게 자랑한다. 자걸의 애인 제이미(종려제 분)는 파티에서 유문을 만나게 되는데, 제 멋대로이며 진지하지 못한 그가 빈민가에서 의료활동을 하는데 감동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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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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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En un Mercado Persa

En un Mercado Persa

是你

痴狂

Mack The Knife



다솜땅
4.0
아웅, 이런 간질거리는 로맨스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음악도 좋고…. ㅎㅎㅎㅎ 양조위의 연기력은 정말… 스며들듯 모든 것에 융화되는 그의 연기와 주제곡을 부르는 감미로운 목소리. 괜시리 4대천왕 위에 있다는 몇안되는 사람중의 하나다. ㅎ 종려시는 언제나 여신처럼 등장할 때마다 주변을 환하게 하고, 빈민가에서 펼치는 의술속에 정이 가득가득하다. ㅎ 마지막까지 반기는 이 영화의 bgm은 정말.. 반할만 하다. ㅎ #21.9.7 (1025)
편파적으로 영화 보는 정지영
2.5
중화권 영화를 키운 건 팔할이 양조위 눈빛이다.
팬텀
2.5
“새해는 무슨 새해야 그냥 살아가는 거지”
헵번공주
4.0
양조위가 노래하고 피아노치고 의리있는 마이웨이 실력파 의사로 나온다.패치 아담스가 생각나.결은 좀 다르지만. 그럭저럭 볼만함. 극중에 나오는 노래 가사가 좋음
사월🌱
2.5
약간 하하버스 세계관이어서 조금 웃긴데 배우가 양조위라서 보다 보면 또 납득은 간다. 그만큼 양조위의 눈빛과 분위기가 지독하게 잘생겼다.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3.5
가슴에 재즈가 흐르는 양조위의 스윙멜로
윤지
3.5
새해에 본 재미난 영화 ㅎㅎ
HJ
3.5
나오는 소재는 되게 다 자극적이라 조화 안될 줄 알았는데 이게 조화가 되는구나... 홍콩영화같지 않은 홍콩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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