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린: 연쇄살인의 여왕
Aileen: Queen of the Serial Killers
2025 · 범죄/다큐멘터리 · 미국
1시간 4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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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쇄살인범은 여전히 흔치 않은 존재다. 유년기 학대의 경험부터 사형수 시절의 마지막 진술까지, 아일린 워노스의 생애와 범죄를 재조명하는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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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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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ran Yang
3.5
아일린 말처럼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여자들의 죽음에 대해.
Cecil
3.0
남자 연쇄살인마를 이런 시각으로 그렸다면 제목부터 엄청난 논란이 일었을테다. 하지만 성범죄 피해자의 시각에서 성범죄 피해자가 괴물이 되어간 과정을 조명한거라 조금은 색달랐다. 사랑과 연민으로 봐선 안될 사람이지만 사랑과 연민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존재였다.
보정
3.0
영화 몬스터의 샤를리즈 태론이 에일린 분장은 찰떡같이 했지만, 영화 속 에일린은 미친x 같았다. 다큐를 보니 흔한 쾌락형 살인마나 금전 목적을 위한 강도 살인마로는 보이지 않았다. 영화에선 언급되지 않았던 기억인데 첫 피해자가 성범죄로 십여년 씩이나 썩던 인간이었던 것도 놀라웠다. 그녀가 여러건의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임에는 틀림없지만, 사형 선고를 받기 위해 검사가 무시한 사실 등 을 보면 전체 사건이 아닌 하나의 살인으로 종신형이 아닌 사형이 맞나 싶기도.
니니
4.0
성범죄자는 다 사형하면 좋겠음 그럼 아일린이 살인을 안 했겠지
이혜원
5.0
파리떼에서 건져올린 아기시절이 인생에 대한 그녀의 태도를 다 결정해버린 것은 아니었을까. 키워주던 조부모가 죽었다고 중3짜리 여자애가 길에서 생활하기 시작하는 사회 시스템이 놀랍고 무섭다. 하필 성범죄자에게 걸려서 첫번째 살인이 시작됐다는 것이 참 안타깝다. 강간방식이...그놈 진짜 지독한 놈 같던데 상대편 검사는 이 사실을 묵인하고 성노동자에 대한 평소의 증오와 편견으로 그녀를 판단했다. 샬리즈 테론의 당시 분장이 상당히 비슷하긴한데 입꼬리를 내리던 연기방식과 달리 미소와 매너가 있던 사람이었다. 똑부러지는 면도 있어서 공교육을 어느 정도 받고 제도권 안에 있었더라면 어엿한 사회인으로 살았을 것 같은데 참. 그 여자친구는 리 체포 후 대응이 참 실망스러웠지만 뭐 어쩌리 보통의 인간들이 그렇지 뭐. 근데, 리는, 짝사랑 한 것 같아.
추교민(오이)
3.0
누군가는 동정심과 옹호를 누군가는 경각심을 쉽사리 어느 한쪽으로도 마음이 치우치지를 못한다. 25.11.06.(목)
소현
3.0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매춘부로서의 생존을 위한 살인. 살인이 절대 정당화가 될 순 없겠지만 동정해 마지 않는, 괴물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여자.
ham
4.0
괴롭다 한 사람이 저런 일들을 겪어도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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