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브레이크 호텔
Hall
2020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캐나다
1시간 2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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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호텔에서 의문의 바이러스가 퍼진다. 감염자들은 포악하고 흉측하게 변하면서 결국은 고통스럽게 사망하는 절망적인 공간에서, 주인공들은 처절한 탈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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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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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Something Is Wrong

Can't Breathe

What's Happening

Quiet

It Started

It Started



rnc
1.0
절반만 만들고 개봉한 것 같은데 나머지 절반 내놔..
HAN
1.5
프리뷰만 2시간 보여주면 어떻해 ㅡㅡ
쿠소를 보면 우는 사람
0.5
영화를............ 만들다 말았는데......??? 중간에 의미 없는 컷들만 다 편집만 했어도 30분짜리 단편으론 괜찮게 됐을텐데 억지로 늘려서 진짜 개망함.. 대체 무슨 사정으로 왜 이런짓을 했을까 나는 이걸 왜 본걸까ㅠ ㅜㅜㅜㅜㅜ
honey_B
0.5
시작하고 나오미 컥컥장면만 5분.. 나오미 엄마랑 전화통화만 5분.. 바이러스 감염되면 핏대서고 컥컥. 영화의 절반이 나오미 컥컥복붙. 근데 나오미는 주인공도 뭣도 아님. 보고있는 내 핏대가 서고 답답함에 숨이 컥컥.
keorm
1.5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부터 탈출하다. 단편을 억지로 늘려 놓은 영화. ============== 프란체스코 지아니니 감독의 2020년 캐나다 공포영화. 기금 모금행사가 열리는 하이드 호텔에서 줄리안(*줄리안 리칭스)이라는 남자가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의문의 바이러스가 퍼진다. 감염자들이 포악하고 흉측하게 변하면서 결국은 고통스럽게 사망하는 절망적인 공간에서, 임신한 일본인 관광객 나오미(**샤쿠 유미코)에게도 바이러스 증상이 나타나고 나오미는 출구를 찾아 복도를 헤매다 다른 감염자에게 공격을 당한다. 주인공 발(**카롤리나 바르착)은 딸 켈리(*베일리 타인)과 함께 전염된 남편 브랜든(*마크 깁슨)과 감염자들을 피해 호텔을 탈출한다. 정부의 실험에 의해 바이러스가 발병한 것이라는 음모론을 방송하는 뉴스가 나오며 영화가 끝난다. ------------------- - 남편, 아내, 어린 딸 3인 가족이 차를 몰고 휴가차 호텔을 향합니다. 라디오에선 공기를 통해 급속도로 전염되는 정체불명 괴질을 주의하란 얘기가 들려오구요. 호텔 거의 앞까지 와서 사람을 한 번 칠 뻔 하는데, 버럭버럭 화내는 남편을 아내가 말려요. 만삭의 여인이라는 게 빤히 보이는데 왜 그러냐며. 처음부터 정의롭게 행동한 사람답게 이 분이 주인공이구요. 암튼 잠시 후 이 호텔에 그 전염병이 퍼지겠죠. 만삭 여인은 바로 전염되어 쓰러지지만 뱃속 아기를 위해 고통에 몸부림치며 복도를 기기 시작하구요. 애 키우는 여인은 그런 줄도 모르고 그냥 폭력 남편을 피해 아이와 호텔 탈출을 시도합니다. 과연 이 두 여인의 운명은!!! - 극! 초!! 저예산 영화입니다. 유명 배우 없는 건 둘째 치고 런닝타임의 90%가 각자의 호텔방 & 그 앞 복도에요. 액션도 없고 뭐 부서지는 장면도 없고 걍 사람 몸과 특수 분장으로만 떼우네요. 영화 정보를 찾아보면 좀비물인 척 하는데 좀비 안 나옵니다. 병에 걸리면 외모와 인성이 좀 흉악해지고 힘도 세 지긴 하는데 사람 뜯어 먹고 물어서 전염 시키고 그런 거 없어요 그리고 금방 죽죠. 생각해보니 좀 웃기네요. 힘은 강해지는데 쓰러진 자리에서 일어나지는 못합니다. 뭐지. 80분 밖에 안 되는 영화인데 템포도 아주 느긋합니다. 런닝타임 거의 절반이 다 되어서야 본격적인 '아웃브레이크'가 일어나거든요. 그동안 지루하지 말라고 넣어둔 게 두 여자들의 설정이에요. 특히 주인공격인 애 엄마요. 그러니까 아웃브레이크 전까지의 런닝타임은 가정 폭력 스릴러가 됩니다. 제작비 아끼고 좋죠. - 근데 생각보다 각본이 많이 세심한 편입니다. 일단 그 폭력 남편의 캐릭터부터 그래요. 그냥 단순 포악 남자가 아니라 온갖 현실적 설정이 다 붙어 있거든요. 사실 아내를 사랑하는 건 맞고, 다만 경제적으로 무능해서 자격지심이 강하고, 그걸 아내가 잘 받아준 편도 아닌 것 같고, 또 본격적으로 물리력을 쓰는 건 아니고 대체로 말로 난리를 치면서 육체적 폭력은 쓸락 말락한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게 자제하는... 뭐 이런 디테일들이 있다 보니 가정 폭력 설정이 그냥 시간 떼우기가 아니라 나름 진지한 주제 의식 비슷한 건가? 라는 기분이 들어서 좋구요. 일본에서 폭력남 피해 도망쳐온 만삭 여자분도 캐릭터에 디테일이 많아요. 80분짜리 영화에 이렇게 디테일 많아서 어디다 쓰나 싶을 정도. 암튼 이렇게 여기저기 세심하게 설정들 촘촘히 깔아 놓으니 영화가 그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뭔가 있어 보이는 효과가 확실합니다. 또 그 '폭력 남편' 설정이 전염병 상황과 맞물리면서 스릴을 만들어내는 식으로 머리를 굴린 부분도 있어요. 남편이 먼저 감염되어 덤벼드는데, 아내는 그냥 이 망할 놈이 드디어 폭발했구나! 하고 대응하는 식으로요. 심지어 먼저 도망치라고 딸을 룸 밖으로 내보내는데 밖은 이미 감염 천지... - 다만... 그래도 정말 극단적으로 저렴한 영화라는 한계를 벗어나진 못합니다. 사실 이거 30분이면 끝날 단편 갖고 두 배로 늘린 게 아닌가 의심이 들어요. 일단 초반에 투탑 주인공인 척하던 그 일본인 여자는 스토리상 아무 역할이 없어요. 초반에 가족과의 기나긴 전화 통화로 사연을 전달한 후 감염되고, 이후로는 그냥 아파하며 복도 바닥을 기다 끝입니다. 그저 비중 있어 보이는 사람도 좀 감염이 되어야 관객들이 만족할 거라 생각해서 만들어둔 캐릭터라는 느낌. 그리고 이 영화의 감염자들은 모두 그냥 호텔 복도에 누워 있어요. 서너명 정도였나? 복도 길이도 10미터 남짓 밖에 안 돼 보이구요. 그래서 클라이막스의 액션이란 게 주인공이 이 사람들 사이를 깡총깡총 뛰며 넘어가는 것 뿐인데요. 나름 연출을 잘 해서 긴장감을 심어주려 노력하지만 그래도 웃기는 건 변함이 없죠. 차라리 뭐라도 준비해서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그럴싸했을 텐데 그냥 깡총깡총! 그에 이어지는 싱겁고 허무한 결말은 화룡점정이구요. 여기까지 다 이해해주고 넘어가려 하면 또 한 가지 걸리는 게, 영화가 무슨 시리즈의 파일럿 에피소드인 척을 합니다. 영화 내내 뭔가 으잉? 스런 떡밥들을 흩뿌려 놓고 하나도 회수를 안 하고 그냥 끝내요. 요즘 들어 이런 식으로 '좋아요와 추천을 눌러주시면 시리즈로 만들어 보겠습니다'를 의도하는 영화들이 종종 보이는데요. 그 간절한 맘은 알겠지만 솔직히 작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 보고 나서 이렇게 찝찝함이 남으면 결국 관객들만 피해잖아요. - 그러니까 뭐, 극저예산을 연출력과 세세한 각본으로 극복해보고자 노력한 호러 무비에요. 위에서 설명했듯 극복이 된 부분도 있고 안 된 부분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연출력은 나름 준수했다고 느꼈네요. 싼 티가 별로 나지 않고 긴장 되는 부분은 긴장도 되고 그럽니다. 하지만 후속작을 염두에 둔 게 분명해 보이는 싱거운 결말과 의미 없이 남아서 나뒹구는 수많은 떡밥들이 괘씸해서라도 추천은 하지 않는 걸로. 보지 마세요. '준수한' 느낌은 들지만 특별히 재밌는 영화도 아니었거든요.
충분이
1.0
본편이 궁금하지 않은 1시간짜리 예고편
임현재
보는 중
???
여양님
0.5
ㅋㅋㅋㅋ기어가는씬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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